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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음체와 방송에서 신봉선님이 명해 준 두눈체(http://j.mp/xk5u7x)로 만든 새해 인사 글입니다. 
색이 칠해져 있지 않은 두 획은 올해 처음 우편으로 기부받은 것으로 최윤영님이  자가 써진 봉투에 담아 보내준 것이랍니다.(http://j.mp/zJeDTM) 복의 기운 많이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하고자 하는 일 해야 할 일들 모두 잘 되길 바랍니다. 
예술 안에서도 행복하세요^__^

단기 4345년 1월 21일 DUNUN DREAM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

 그 무엇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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