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앗-.-! 앗뜨^.^?

신림으로 이사 온 지 4년 만에 길 건너 동네를 반 바퀴정도 해 보았다. 만과 십자가가  한집 건너 있음을 발견했다.

공존

이 교회는 진리충만한 교회였고
두눈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대학원 다닐 때 필수로 통과 해야했던 영어시험을 위해 영어 수업을 들었는데 선생님은 수업 시작 전  삶의 깨달음을 주는 얘기를 항상 해 주셨고 더 깊은 얘기를 하고 싶어 따로 만남을 가져 순수에 대해  얘기하다가 관심사였던 진리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라고 물으니
"너도 좋고 나도 좋은 것" 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친일파 처럼 불의로 이익을 추구하는 것 때문에 불행해지는 사람이 생기는데 어찌 둘다 좋은 수 있냐고 물으니 "그것을 알면 내가 득도 했지" 하는 말을 하셨다.
 너도 좋고 나도 좋은 것

그것이 진리였으면 하는 맘이 생겼던 만남이었다.
이곳의 목사님은 진리를 무엇이라 할까? 예수님이라 말씀하실 것 같기도 하다. 사람인 예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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