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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명:손톱을 매개체로 한 순수의 역설적 표현 :배금주의 시대를 투영한 연구자의 작품을 중심으로



ps: 이 세상에 순수는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순수미술이라 칭하는 것은 인간의 욕망을 포장하기 위한 수식어일 뿐이거나 두눈처럼 순수를 동경하는 인간의 욕망을 표현하는 방법의 하나일지도 모릅니다.  혹시나 두눈처럼 순수에 대해 생각해 보신 분이 있다면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순수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두눈프로젝트 '순수를 모읍니다'에 참여 해주신 조은혜님, 허청춘님(허나영), 유별라님(유지현), 김민근님의 순수도 감상해 보세요 <-클릭

 

두눈프로젝트- 솔직한 손톱? 있는 그대로를 보다.!

 

잊혀 가는 것, 혹은 현 사회에 적응하며
살아가려고 덮어 두었던 것들을 다시금 곱씹어 본다.
케케묵은 것을 표현한다는 것은 시대정신에 어긋날지 모른다.
하지만, 잊혀지기엔 너무 소중한 것이고 그냥 내버려 둔다면
자아마저 잃어버릴지 모른다.

내가 찾고자 하는 다양성 속에 함께 누릴 수 있는
그 무엇은 여기에 있지 않을까?

그 가치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게끔, 어떠한 형식으로 실천
하느냐가 두눈 스스로 부여한 사명이다.

 

                                      지구별에 온지 31년 두눈 생각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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