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12일 관악구 선관위 앞에서 사전투표함지킴이 할 때 
타임랩스 촬영을 하여 만든 영상입니다. 
가장 평등한 권한 꼭 행사하자고요. 
두눈은 시민의 눈으로 총선, 대선에이어 지방선거에도 개표참관인 활동을 합니다.
부정없이 공정하게 개표가 진행 되도록 두눈 부릅뜨겠습니다

투표소에서 수개표를 할 수 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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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 기부의 날에 맞추어 안성에서 응원의 글과 함께 장재란님이 보내주신
삶의 흔적과 예금.
이번에는 삶의 부산물이 낀 손톱들을 보내주셨네요.
이렇게 두눈 프로젝트를 응원해 주시는 분이 있기에 제가 추구하는 예술을 오롯이 지속 할 수 있게 됩니다.

장재란님 마음이 예술입니다.
정신적 가치로 돌려드리겠습니다.

2018년 6월 7일 우체부님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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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추모하는 현충일이라 국기를 게양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제 생일이자 육육기부의 날이기도 합니다.
현충일에 태어나서 그런지 삶의 첨병을 애도하는 마음도 생겨났습니다. 

(나 너 하지만 우리 https://youtu.be/xrn8KT9q8EM  )
기부의 날 실천을 하지 못해서 재작년 했던 것을 다시금 공유합니다.



시대의 아픔을 잊은 그대에게 http://surl.kr/22yCG 

삶의 첨병은 손톱이란 생각이 들었고 손톱처럼 살아가는 분들을 구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투표라 확신합니다. 
이번주 부터 지방선거 투표가 시작되는데 저는 여전히 선관위를 신뢰하지 않습니다. 되도록 13일에 투표하시길 권합니다.

가장 평등한 권한을 꼭 행사합시다.


두눈ㅣ가장 평등한 것 ㅣ손톱ㅣ실재손톱 크기ㅣ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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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모형에 밀착된 삶의 부산물이 낀 손톱은 이 작품의 의미를 생산하는 주된 재료인데 심술조형아트(http://simsulart.com) 대표인 조각가 조윤환님이 가장 많이 기부해 주었다. 기부받기 쉽지 않은 손톱이라서 이 작품을 할 때면 더욱 고마운 마음이 자라난다. 
빈틈없이 세밀하게 붙여야 하는데 손톱들 사이가 벌어지기도 한다. 작은 틈은 작은 조각의 손톱이 필요한데 그 크기에 맞게 잘라서 붙이는 것이 아니라 작은 손톱을 찾아내어 붙인다. 그래서 작은 손톱 조각도 꼭 필요하다.

삶 속에서 자라나고 떨어져 나간 조각 하나하나의 시간, 그 조각을 붙이는 시간을 더해 생각해 보니 이 작품은 수백만 시간의 결정체라고 해도 될 거 같다. 
그러나 허송세월하고 있다는 말을 들어야 한다는 것이 아프다.


2018년 5월 19일 <상징적 가치로서의 전환> 작업중에

두눈 프로젝트(TwoEyes Project) - 손톱의 운명? 인연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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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공존- 이재민展 

2018년 5월 5일-17일 
대안공간 무국적

이재민_통일_ 돌, 나무, 아크릴, 혼합재료_180x61cm

이번 작품전의 주제는 "불편한 공존"으로 정해 보았습니다. 우리는 조금은 불편한 사회구조와 생태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사고로부터 준비했습니다. 
지난 겨울 광화문의 기억들, 불편하게 살아야 하는 생태 환경적인 문제, 독도 문제, 미투! 등을 주제로 초현실적인 느낌이 나도록 표현했습니다. 
인간과 자연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고 국가 단위로 살아가는 것도 자연환경을 잘 보호하고 평화롭게 지낼때에만 행복해 줄 수 있다는 사고가 반영되었습니다_이재민


이재민_나의 6월_돌, 나무, 아크릴, 혼합재료_180x61cm

이재민_나의 6월_돌, 나무, 아크릴, 혼합재료_180x61cm

이재민_미투_ 돌, 아크릴, 혼합재료_81.5x122cm_2018

이재민_마그리티를 위하여_ 돌, 아크릴, 혼합재료_160x110cm

이재민_그날_ 돌, 아크릴, 혼합재료_81x122cm

이재민 작가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구조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그 결과물을 미술언어로 치환해내는 작가이다.

그의 작품들은 지난겨울 촛불기억, 독도문제, 미투!, 등... 동 시대가 직면하고 있는 사회적 아젠다로부터 우리 삶이 따로 분리되거나 자유로울 수 없다는 기반적 생각을 염두해 두고 있다.

그러므로 이번 전시 제목인 ‘불편한 공존’은 시대적 산물인 극우문제, 대북관계, 좌우이념갈등, 파괴된 생태환경과 더불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이 해결점 없는 평행선을 달려간다는 뜻은 아니다.

그렇다고 치유할 수 없는 고통을 말하고자 함도 아니고 사회적 갈등이 폭발한다거나 하는 발언적 경고성에서 주장을 그친 것은 더욱 아니다.

그의 그림들은 우리 삶의 본디 모습인 행복한 사회로 되돌아가고자 하는 탄성적 성질을 깊이 생각하여 살핌으로써 지금 시대, 불편하지만 공존할 수 밖에 없는 사회적 고통의 당위성과 목적성에 집중하는 전위적 태도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재민 작가의 작품들은 때로 은유하고 때로 직설하면서, 복잡하면서도 단순하고, 단절되면서도 유기적이며 현실적이면서도 초현실적인 이미지들로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구조의 각기 다른 사회적 현상들을 둘러대지 않고 연관 지음으로써 더 나은 세상, 더 나은 삶에 다가가려는 치열한 작가적, 시간적, 사회적, 결과물인 것이다. _ ​안만욱


대안공간 무국적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47-19
 mugookjuk.com  관람시간:1:00-7:00pm(월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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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서교동 347-19 | 무국적 아트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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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했던 전시 영상을 보시고는 "작품들이 신기하고 아름다울 뿐 아니라 시간과 진심에 덮여 자란 때문인지 귀한 예술로 다가옵니다." (https://youtu.be/L3OsTi7Al60)라고 감상평을 달아 준 김은하 작가님 작업실 문이 닫히지 않아 묶거나 잠가 두어야 해서 자석빠찌링을 달아 드리겠다고 몇 개월 전에 말씀을 드렸는데 오늘에서야 작업을 했다. 

작업 중에 드릴 소리를 듣고 옆집에 사시는 분이 찾아 오시어 창문으로 비가 들어 온다며 못을 박아 주었으면 한다고 했다. 

보니까 못만 박아 두면 또 떨어질 것 같아 먼저 하던 작업부터 하고 해드리겠다고 했다. 옆집 분은 꼭 좀 해달라고 부탁을 하시고 가셨다. 자석 다는 일을 끝내고 나무 합판을 잘라 박스테이프로 코팅한 후 고정해드렸다.

다행히 보슬비만 조금 맞으며 복을 두배로 짓는 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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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승덕 에/스/키/스/전
2018년 5월11일~23일

혜화아트센터 제1전시관


선생님과 함께하는
동성미술인展

2018년 월11일~16일


신현중 / 김철주 / 우병탁 / 임영길 / 신달호 / 이정구 / 이 훈
조광기 / 유영호 / 임희중 / 성연웅 / 이영하 / 정상기 / 최세희

혜화아트센터 제2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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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승덕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은 동성고등학교 제자들이 은사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열어 드린 회고전

제자: 신현중 진병팔 공병대 김대수 황사순 김철주 우병탁 이문봉 박인철 이영학 임영길 최동식 신달호 이정식 조재용 최용근 이진형 문영만 송활 이정구 조중석 김해태 이훈 송승호 윤진덕 이한평 박경일 이진호 장광일 조광기 김영호 김정욱 김창기 유영호 임희중 홍욱표 권오준 김규진 김명섭 성연웅 윤신영 김세진 김율식 김정욱 신주범 심상정 이영하 강석동 박춘호 이재진 장인석 정상기 최세희


혜화아트센터_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56  관람시간 10시~19시

 http://hhart.co.kr           02)747-6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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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혜화동 90-7 | 혜화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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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 프로젝트 -  손톱의 운명? 인연을 만나다!

손톱작품의 가치를 알아봐 주시고 기부의 날에는 손톱과 차를 보내주시는 김학수기부자님을 만나러 전주에 갔다. 소개해 주고 싶은 사진을 찍는 류승환 친구분과 함께 만났다. 이 사진은 류승훈사진작가님이 찍어 주신 사진. 
첨 뵌 류승훈님도 김학수기부자님의 권유로 손발톱을 모아 주셨는데 손톱만 기부받는 지 모르시고 함께 모아 주셨다.(두눈 프로젝트는 손톱만 기부받습니다) 나도 두 분을 찍어 드리고 공중부양해 촬영하는 모습도 찍어 드렸다. 

예+술을 나누다 보니 밤차를 타고 복귀하려는 계획에서 다음날 올라가는 일정으로 바뀌었다. 

예술로 통하는 사람을 만난다는 건 참 기쁜일니다. 
#전주 #기부자 #만남 #전주한옥마을 #촬영 #사진


 1박2일을 함께 보내주신 김학수형님과 류승훈형님

덕분에 잘 구경하고 잘 먹었습니다.
절친한 친구 사이 부러워요^^

한옥과 현대식 건물이 공존하는 곳


영미님과 관련이 있는건지?

옛촌막걸리를 찾아서..

김학수님의 절친 류승훈사진작가님의 삶의 흔적
전주는 음식도 나눌 마음도 넉넉한 곳.
첨 뵈었지만 보름달을 마시면서 예술로 통했다.

알고보면 우리의 마음이 예술입니다.

2018년5월5일 전주 막걸리옛촌에서

이날 밤 지갑을 잃어 버리셨음.. 찾으셔야 할텐데...

전동성당

술먹으러는 가지 말아야 할 곳 남양집  

안쪽의 민물매운탕집을 가려고 했는데 할머니가 여기서 먹고 가라고 해 앉았는데 다 먹지도 않았는데 9시가 되니 가라고 한다. 

이럴거면 왜 잡았는지... 찾아 보니 영업시간이 9시까지였다

가맥은 가게 맥주의 줄인 말이라고 한다. 


류승훈형님의 오랜 단골집에서 4차

참 오래간만에 찜질방에서 하루밤

전주공나물국밥의 원조집을 하려고 했는데 사람이 많아 먹어 보지 못하고 다른 곳도 가보았지만 역시 줄을 선 사람들...

그래서 더욱 든든했던 우족탕을 먹었다.

전주처럼 관악구에도 이런 현수막이 도로에 게시되어 있었던 적이 있었지만 지금은 찾아볼 수 없다. 
정권이 바뀐 지 1년이 다 되어 가도 여전히 진실규명은 더디기만 하다. 그러니 어찌 지겹다는 말을 할 수 있겠는가?
두눈을 전주로 이끄신 분처럼 전주 땅에서의 첫 인상은 고마움이었다. 
한 달쯤 후면 진실규명을 더욱 앞당길 기회가 온다. 
잊지않겠다는 그 말 양심은 기억합니다.
https://youtu.be/PDGQmFIb_1U

#세월호 #전주 #고맙습니다 #양심 


자다가 일어나니 호두과자가 생겼다.


전주에서 10시40분 고속버스를 타고 가는 중에 잠에서 깨어 손톱기부받은 사진을 올리던 중 옆에 앉은 분이 점심시간이 지나서 배고프겠다며 남겨둔 호두과자를 다 먹어도 된다면 주셨다. 몇개만 먹어야지 했는데 다 먹어 버렸다.  답례로 손톱을 기부한 분에게 드리는 <마음을 두 눈으로 듣다> 엽서를 드렸다. 보시더니 손재주가 참 좋네 하셨다. 마침 서울에 도착해 버렸다.
뜻밖의 배부른 행복이다. 
 
#호도과자  #나눔

전주 한옥마을 부근에서 관광객 가족을 류승훈사진작가님이 선의로 찍어 주시고 멜 주소를 받았는데 지갑을 잃어버려서 보내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sns를 통해 연락이 닿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올려 봅니다.
#어린이날 #5월5 #전주 #전주한옥마을 #가족사진 #사람 #지갑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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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2017년 관악구 개표소에서 안만희 검열위원님 / 2017년 개표상황표 입력하는 화면을 촬영 중인 두눈


2016년 20대 국회의원 선거 때 시민의 눈으로 참관인을 하면서 묵직한 카메라를 들고  컴퓨터 화면과 개표상황표를 촬영했는데 지켜보던 검열위원님이 짬이 난 시간에 본인 촬영을 부탁하셔서 찍어 드렸다. 차후 사진을 메일로 보내 드리면서 손톱을 기부받아 작업 하는 작가라 소개하며 방송에 출연했던 영상링크와 함께 “보시고 마음이 동하면 손톱 기부를 함께 해주세요”라고 전했다. 페북 친구도 신청해 친구가 되었고 다음 해 대선 개표소에서 다시 뵈어 반갑게 인사를 했고 검열위원님은 주변 분에게 손톱으로 작업 하는 작가라고 소개도 해주셨다. 

얼마전 보금당을 찾아 손톱과 보석을 기부받고 두눈프로젝트 기념품을 드리고 2시간 반 동안 대화를 나누었다. 개표 검열위원은 선거관리위원이 하는 것으로 6년 연임에서 3년 연임으로 기간이 줄었다고 하셨다. 대선 개표 당시 검열위원의 도장을 선관위에서 보관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검열위원님에게 문제를 제기했는데 여전히 선관위에서 보관하고 있는 것 같았다. 개표 부정 의혹을 선관위가 자초하고 있는 것이다. 시민의 눈을 통해서도 문제를 제기 했는데 이번 지방선거부터 시정 될는지 모르겠다.   


두눈 프로젝트 참여 기념품으로 드린 <마음을 두 눈 으로 듣다>엽서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엽서라 영화 <그날,바다> 에 대해서도 얘기하며 진실 규명이 이제서야 제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씀드렸다. 지겹다고 여기는 분들이 있는데 이렇게 된 원인은 진실을 은폐한 박근혜 정부 때문이라고 했고 판사나 국회의윈의 자식이 탄 배였다면  참사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심없이 자신의 보신만을 생각하는 이들이였기에 안산의 아이들은 손톱처럼 하찮게 여겨졌을 거라고도 했다.


대표님은 손톱 작품을 보시고 손톱을 다시 보게 되었다고 하셨다. 글 들도(두눈 소리) 보았다고 하시면서 나도 해줄 말이 있다며 움직이는 시침을 가져와 “계속 가도 1분이고 쉬었다 가도 1분이다”라고 하셨다.

나는 “그렇지요. 멈추다 가는 시침도 있으니까요”라고 말했다. 인생도 그렇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쉬지 않고 가나 쉬다 가나 언젠가는 가게 될 인생이기에…

시계건전지를 교환하러 오는 손님들이 있어 교환작업을 하셨다. 그 사이 나는 보금당 안에 있는 무수히 많은 시계를 찬찬히 살펴보다 전자시계 돌핀이 눈에 들어왔다. 어릴 적 친구가 차고 있던 전자시계를 보니 나도 가지고 싶어 어머니에게 졸라서 차고 다녔던 돌핀시계를 수십년 만에 본 것이다. 기능이 많아 한참을 버튼을 누르며 놀았던 기억이 떠올랐다.     


안만희 보금당 대표님은 지역 학생에게 장학금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한 학생이 와서는 장학금을 받은 친구가 옷 사 입는데 섰다며 일러 주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렇게 하라고 준 것이라고 했다고 한다.

이 말을 들으니 청년수당 사용 논란이 떠올라 말씀드리니 먹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도 좋지 않냐고 하셨다.

이웃을 돕는 마음이 생긴 것은 배고픈 사람에게 음식을 드렸던 어머니에게 배운 것이라고 하셨다. 이글을 쓰면서 검색을 해보니 “사랑의 보금당 장학사업” 기사가 있었고 읽어보니 수십년 동안 지역 학교 학생을 선정해 보금당에서 장학금을 전달 하셨던 분이셨다.

평소 선행을 하셨던 분이기에  보석도 자진해서 기부해 주신 것 같다.

안만희 관악구선관위 위원님의 삶의 흔적  

당신의 마음이 마음이 예술입니다.

2018년 4월21일 보금당에서


작업하고 있는 <상징적 가치로서의 전환>은 데미안 허스트가 해골에 다이아몬드를 붙여 만든 작품을 패러디한 것인데 희소성의 가치는 통제해서 만든 가치지만 눈속임 할 수 없는 가치는 사람의 손끝 노동에서 만들어지기에 다이아몬드 이상의 가치가 삶의 부산물이 낀 손톱에 있다고 생각하여 만들고 있는 작품이다.

안만희 위원님의 말씀처럼 손톱 작품의 받침으로 보석을 사용해야겠다.

진솔한 것의 가치를 아는 다중을 찾습니다 - 상징적 가치로서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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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일 세월호참사 4주기 국민 참여행사

4.16 전시

2018. 4. 14.~16.

광화문 광장






 

양심을 묶어 버리고 살지 않고자  





중앙의 리본 사진은 약 600여명에게 기부 받은 손톱과 함께 찍은 것입니다.


삼삼 기부의 날 실천 - "잊지 않겠다"는 그말 양심은 기억합니다. 

http://goo.gl/AfLGL1 





지나가다 계단에 있던 분들을 보고 몇 분 간 멈추어 경찰이 다시 가라고  



세월호 4주기
참사의 원인은 아직도 떠 오르지 않았습니다. 
또 다른 희생자가 생기지 않기 위해서는 꼭 진실규명이 이루어 져야 합니다. 




세월호 현안이 지겹다고 느끼시는 분들 "그날 바다"를 꼭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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