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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기부의 날 실천을 보시고

김옥희님께서 손톱기부는 담에 하시겠다면서 과자와 초콜렛을 보내주셨습니다.

 

"두눈님 작품 페북에서 공짜루 자주 구경하니...약소하지만 감상료 대신~~" 이런 말씀도 해주시면서^^

 

복을 지으면 역시나 이렇게 돌아 오는 게 증명이 되네요.

오늘부터 당장 돈으로 환산되는 노동을 또 며칠간 하는데 함께 일하는 분들과 그리고 수도요금을 받지 않겠다 하신 집주인 아주머니와도 나누어 먹어야 겠네요.

고맙습니다^^

 

삼삼 육육 구구데이는 기부의 날 - 철문 손잡이 보수하고 Go발뉴스 후원 http://blog.naver.com/bdeuksoo/22047621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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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 삼삼 육육 구구데이는 기부의 날


<절대적 가치, 나눔>


구구 기부의 날 실천 - 철문 손잡이 보수하고 고발뉴스 후원
 

매년 3월3일, 6월6일, 9월9일은 자신의 재능을 이웃과 나누는 날로 정해 실천해 보면 어떨까요? (평일에 실천하기 어려운 분은 기부의 날 앞, 뒤 주말에 실천해도 좋습니다.)

이날들은 축산업에서 육류 소비를 늘리고자 지정한 날이기도 하지만 실천한 기부에 관해 얘기 나누며 보람찬 마음으로 음식을 즐기면 더욱 좋지 않을까 합니다. 




세들어 살고 있는 다세대 주택 대문 손잡이떨어져 임시로 케이블타이로 묶어 두었는데 구구 기부의 날을 맞아 보수 작업을 했습니다. 케이블타이로 떨어진 손잡이와 아래 부분이 일직선이 될수 있도록 고정하고   



금속용 에폭시 접착제인를 메직픽스를 적당량 잘라내어 반죽 한 후 떨어진 부분에 붙였습니다.




3분이면 굳기 시작하고 완전 굳는데 24시간이 걸리며 경화가 되면 가공도 가능합니다.





다음날 케이블타이를 자르고 마스킹테이프를 붙이고 색칠작업을 했습니다.  바나쉬도 바르고 UV코팅제도 뿌렸습니다. 작업을 하던 중 주인집 아주머니가 보시고는 고맙다며 수도요금 5천원을 받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기부의 날 실천으로 한 것이라 수도요금을 드려야지 생각하다가 그 돈을 대안언론에 후원하면 좋겠다는 생각했습니다. 어디에 후원할지 고민하다 최근 온라인에 공개된 <다이빙벨>을 제작한 고발뉴스에 후원금을 보냈습니다.




 

 

다이빙벨이 실패라고 믿고 계신 분들이라면 꼭 이 다큐멘터리를 보시길 권합니다.
진실이 무엇인지 확인 하실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물질에 매료되어 사실(현상)만을 받아들이며 쉽게 알 수 없는 진실(본질)에는 관심 둘 여유가 없다. 
그래서 어쩌면 세상에 태어났지만 깨어나지 못한 채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틀 속에서 꿈을 꾸고 있을지 모른다.

어떠한 진실이 자신의 이익 관계와 얽혀 있는 것이라면 그 사실에 대한 진실을 말하는 사람은 미움의 대상이 된다.
미움은 공포에 대한 자기방어적 심리가 아닐까?                                            

                                                       - 지구별에 온지 32년 두눈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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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 기부의 날을 맞아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을 위해,
혹은 누군가의 꿈을 돕고자 나름의 기부를 실천 해 보면 어떨까요?
이 콘텐츠를 접하는 분들도 기부의 날을 실천하고 공유한다면 더 많은 사람이 기부의 날에 함께 할 수있지 않을까요? 기부를 실천 하시고 찍은 사진을 두눈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유 해주시거나 , 트위터 맨션@dununorg 혹은, bdeuksoo@hanmail.net로 알려 주시는 분에게 두눈 프로젝트 기념 우표 <마음>혹은 <당신의 마음이 예술입니다> 스티커를 보내 DREAM니다. 받으실 주소도 알려주세요(2015년 9월 30일에 발송하겠습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 그리고 꿈

나눔은 삶을 더욱 긍정적이고 풍요롭게 변화시킬 것입니다. 특히 누군가의 꿈을 돕고자 자신의 재능을 나눈다면 더 많은 이들이 꿈을 이루며 사는 사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나눔은 현재와 미래 사회의 희망이며 그 무엇과도비교할 수 없는 절대적 가치입니다. 기부의 날을 통해 기부하는 마음의 씨앗이 퍼져 각자의 삶 속에서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시각음악: 이홍진, 정봉원 촬영 편집: 두눈



누구나 넉넉한 마음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손톱 기부를 소개합니다.

삶을 영위하는 동안 끊임없이 자라나고 그만큼 절단되는 손톱을 통해 진솔한 것이 가장 아름다울 수 있는 세상을 함께 상상하고 실현하고자 합니다. 삶의 흔적이기도 한 손톱을 버리지 말고 모아 두었다가 기부의 날에 보내주세요. 기부한 손톱은 또 다른 기부자들과 관계 맺어 예술이 됩니다.
외국인 친구가 있다면 그들에게도 손톱 기부를 권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날로 심각해지는 지구 환경문제는 우리라는 인식의 중요성을 깨닫게 합니다. 인종과 무관하게 비슷한 색을 띠는 손톱을 세계인이 기부해 준다면 '인류는 하나' 라는 것을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작품도 탄생할 수 있습니다. (English中國語 日本語Deutsch)

나아가 원조 없이는 살아가기 어려운 지구촌 이웃에게도 기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두 눈에게는 손톱 한 조각이 쌀 한 톨과 같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손톱을 기부받아 만석꾼이 되는 상상을 해봅니다. 한 조각, 한 조각이 모이면 더 큰 기운이 생성되고 현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더 많은 이와 예술적 가치를 나누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삶의 흔적을 보내주시는 분에게도 <마음>을 DREAM니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하지 않는 일을 해 나갈 때, 존엄한 우리의 삶이 아름답고 가치 있음을 발견하며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발톱은 기부받지 않으며 초승달 모양 손톱, 때 낀 손톱, 자신과 가장 닮은 색이 칠해진 손톱, 손톱 가루도 좋고 평소 자르시는 크기의 손톱도 기부받습니다. 쥐에게는 절대 먹이지 않으니 안심하고 보내주세요.

보내실 곳, 보내신분 참고  손톱 기부해 주신 분(2008년부터) 


구구 기부의 날 실천해 준 분들


구구 기부의 날에 맞추어 장재란님이 익일특급으로 보내주신 삶의 흔적. 

뜻밖에 후원금도 들어 있어서 놀랬습니다.  우편으로 예(술후원)금을 받기는 처음이네요. 현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분들에게 정신적 가치로 돌려드리겠습니다. 첫 경험을 선사하신 당신의 마음이 예술입니다^^ _ 2015년 9월 8일 우체부님으로부터


그리고 페이스북 친구분인 나재준님은 구구 기부의 날 실천으로 삶의 가치관 공유를 해주셨습니다.

http://21cagg.org/gnuboard4/bbs/board.php?bo_table=Life&wr_id=202

참여해 주신 분들의 가치관도 읽어보시고 다양한 가치의 공존을 위해 여러분에게도 참여를 권해 봅니다.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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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이 예술입니다.

두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