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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 첫 두눈소리를 공유합니다.
어제 눈과 함께한 만남이 신성을 깨워 이처럼 표현하게 했네요.

두눈체는 '영광스런 일을 신에게 돌리는가? 신은 사람으로부터 존재한다.'
라는 뜻에서 3년전에 만들 것인데 눈위에서 다시 촬영을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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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신발> 이란 글의 행포가 틀린 단어로 생각하시는 분이 많아서
다음카페 자작사랑 자유게시판에 올린 글에 달린 답글로 행포를 선택한 이유를 올립니다. http://cafe.daum.net/jajaksarang

모난돌: 신(神)과 신(신발)...!
한잔 마신 술이 확~! 깨는 대비입니다.

그렇군요... 그럴수도, 어쩌면 그래야 한다고도 느껴지는 글입니다. ^^*

(다만...행포(횡포)라는 오타가 눈에 밟히긴 합니다만... ㅋ;)


두눈: 먼저 맘이 통해서 기쁘네요^^
행포는 없는 단어는 아니고 "함부로 사납게 굶. 또는 그런 짓."뜻입니다.

횡포는 "제멋대로 굴며 몹시 난폭함." 이란 뜻인데 제가 행포를 쓴 이유는 부를 늘리기 위한 방식이

도덕적으로는 비난 받을 수 있는 행동이지만 제멋대로(아무렇게)라기 보다는 더 가진자가 더 유리한 법안에서

행해지는 것이 대부분이라는 생각에 행포를 선택했습니다.
이러한 행포를 막기위해선 필히 정치적으로 해결할 수 밖에 없겠지요. 어느당이 소시민을 위한 법을

만들수 있는 당인지 잘 판단하자고요^^ ...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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