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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룰라> 어린이 책을 소개합니다.


두눈 프로젝트 작품 중 입체 작품 소장자는 지구상에 딱 2분이 계신데요 <눈>(예쁜 것과 추한 것) 이라는 작품을 소장해준 분이 <악어 룰라> 책을 쓰신 파랑새 신원미 작가님입니다. 신원미 작가님은 제34회 샘터 상을 받은 <발레 하는 할아버지>로 첫 동화책을 출판 했으며 이번 책은 <까만 산타>에 이어 3번째 지은 책입니다. 



이 동화책은 동심을 넘어 참된 소통의 실마리를 주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혼자 떨어져 있는 악어 룰라를 각자의 관점으로 바라 보며 판단하지만 룰라의 상태를 명확히 알아보는 것은 룰라에게 다가간 사육사뿐이었습니다.  




타인과 참된 소통을 하려면 자신의 관점을 투영하여 말하기에 앞서 있는 그대로를 보려는 노력을 먼저 해야 할 것입니다.  이 동화책은 어른도 같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김제동님이 어린이에게 속담에 관한 질문을 한 게 떠오르네요.

사촌이 논을 사면? 이란 질문에 어린이는 "가 본다" 라고 답했던 것이요^^  




악어 룰라

저자
신원미 지음
출판사
걸음동무 | 2015-07-15 출간
카테고리
유아
책소개
■ 기획의도대부분 사람은 어떤 상황이 일어났을 때, 자기 관점에...
가격비교글쓴이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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