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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다.

 조화된 사랑일수록 긍정적 에너지가 되지만

 사랑은 파멸을 부르기도 한다.

  

사랑은 영원하지만 

 마음은 변하기에 사랑의 대상이 영원하지 않은

경우가 있고 사랑한 만큼 마음의 상처가되기도  한다.

하지만 사람은 사랑이 없으면 삶을 영위하지 못한다.

 

그래서 예술이 사랑의 대상으로서 존재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예술만을 사랑해야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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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하다 순수야 요즘 너에 대한 애정이 식었구나.

 그러나  두눈의 영혼은 널 버리지 않았다.

 나의 선천적 열정의 근원은 바로 너다.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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