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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의 모습에서 열정이 느껴지는 것은 그의 영혼이 충만해서가 아닐까?
그 열정이 돈으로 환산되어 물욕에 눈이 머는 순간, 열정은 사라지고 돈의 노예가 된다.
물욕보다는 영혼이 이끄는 삶을 살고 싶다 
 
-지구별에 온 지 33년 두눈 생각- 
 
이 생각을 몇년 전에는 후회 하기도 했는데 요즘 다시 자라난다.
영혼이 이끄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겠다는 확신과함께.  
 
사진 <마음에서 자라니리> http://21cagg.org/gnuboard4/bbs/board.php?bo_table=contents&wr_id=12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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