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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이 지속하고 있는 두눈 프로젝트는 홍익인간 사상을 예술로써 실천하는 활동인데 어제 끝난 어셈블리에서 국민 진상 진상필의원님이 용접에 비유하여 설명한 정치가 제가 추구하는 예술가 일맥상통하여 놀라웠습니다.잘려 버려지는 손톱을 기부받아 한 조각 한 조각 붙여 만든 작품으로 말하고 싶은 것이 인류는 하나라는 것이지요. 이 드라마에 끌렸던 이유가 마지막회에 있었네요전현민 극작가님에게 감사한 마음도 전하고 싶네요.2탄도 꼭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두눈 on 2015년 9월 18일 금요일

 

 

두눈이 지속하고 있는 두눈 프로젝트는 홍익인간 사상을 예술로써 실천하는 활동인데

어제 끝난 어셈블리에서 국민 진상 진상필의원님이 용접에 비유하여 설명한 정치가

제가 추구하는 예술가 일맥상통하여 놀라웠습니다.

잘려 버려지는 손톱을 기부받아 한 조각 한 조각 붙여 만든 작품으로 말하고 싶은 것이 인류는 하나라는 것이지요.
이 드라마에 끌렸던 이유가 마지막회에 있었네요
전현민 극작가님에게 감사한 마음도 전하고 싶네요.
2탄도 꼭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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