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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AGP 그 네 번째 실천 

아트메신저 - 가상공간을 매개로 한 예술체험과 소통 

 

누가 내 초밥을 옮겼을까? 

유귀미 작가와의 대화  

 

 사회 : Punky Psycho_최진연  사진 기록 : 유별나_유지현  동영상기록: 이강억 편집: 두눈


   

작품 설명

시각예술에 반영한 미적취향 설문조사 12월말까지 참여가능

http://21cagg.org/h/21cagp4/research2.html 

 
 

 

정봉원_ 자세하게 그리기 위해 초밥을 만드셨는지? 드시고 관찰하면서 그리셨는지요?

김형산_작가의 역할이 자신이 그리고 싶은것을 표현하는 것 까지인지?

            아니면 작품을 상세히 설명까지 해야하는 것인지?

 

 

신혜영_예전 작업은 강렬한 느낌이 많고 신작들은 옅어졌는데 심경의 변화가 있었나요?

            입구쪽의 작품 설명도 해주세요

이세린_ 아이디어 스케치를 했을 때, 진행하고 있을 때, 결과물이 나왔을 때 중

            어느곳에 가장 에너지를 많이 쏟고,  가장 행복감을 느끼는지요?

이세린_작업을 도중에 포기하는 경우도 있는데 끝까지 끌고 나가는 힘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세린_자기 작업으로 인해 창피한 적이 있나요?

 

 

이세린_철수하고 나면 무엇을 할 것인가요?

유지현_작품설치를 큐레이터와 함께 하셨는지? 했다면 어떠한 점을 생각하고 설치를 하셨나요?

유지현_평소에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고 싶다고 생각해둔 공간이 있다면 어딘지 궁금합니다.

최진연_종교적인 것이나, 그외에 보여지지 않는 것을 주제로 해보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신혜영_관람객이 작품을 감상할 때 유념해서 봐주었으면 하는 점이 있나요?

 

 

2009.12.6  4시 ~ 5시 관훈갤러리

 

 

 

 

 

  유귀미 작가 참고 콘텐츠 

 

 

< 누가 내 초밥을 옮겼을까? 유귀미 展 >

행복한 초밥 - 아트메신저 지원작가 유귀미

 

 

 

관훈 갤러리 _ 서울시 종로구 관훈동 195 (관람시간10:00~18:30 약도)

 

<아트메신저>는 다양성이 공존하는 시각예술을 진솔하게 보여주어 국가와 인종을 넘어 소통하게 하는 매개체가 되고자 합니다. 나아가 개인 혹은 집단간의 차이나 다름을 이해하는 계기가되어, 각자의 삶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여러분이 직접 Art Messenger가되어 자신이 운영하거나 활동하는 커뮤니티에 본 콘텐츠를 스크랩하여 다른 이들과 함께 누리기를 희망합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가치의 공존을 여러분의 두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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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AGP 그 네 번째 실천  

  아트메신저 - 가상공간을 매개로 한 예술체험과 소통 

 

 

 

 

초밥 컨베이어 벨트 위의 사회

 

 

 영화 ‘모던타임즈’의 컨베이어 벨트(conveyer belt) 는 산업사회의 기계화되고 획일화된 인간의 삶의 모습을 나타내는 상징기호로 자주 사용되었다. 현대 도시의 도로와 네거리 횡단보도,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 또한 컨베이어 벨트와 같은 의미로 코드화 되었다. 작가 유귀미는 바로 이러한 컨베이어 벨트의 상징적인 의미에 관심을 가진다. 그녀는 회전초밥집의 컨베이어 벨트 위에 올려진 색색의 초밥접시에 투영된 현대도시와 인간 삶의 속성을 읽어낸다. 그녀의 작품소재는 초밥인데, 초밥을 인간으로 의인화하여 여러 가지 풍경들을 표현한다. 그녀에 말에 의하면 화면에서 계란초밥, 연어초밥, 참치초밥 등은 각각의 특성을 지닌 구성 인으로 등장하는데, 회전초밥집의 접시 색에 따라 가격이 이미 결정되어 있듯이 그 위에 올려져 있는 초밥의 가치도 이미 매겨져 있다는 것이다. 유귀미는 이렇게 결정된 초밥의 가치들을 인간사회를 묘사하는 여러 가지 풍경의 소재로 사용한다. 그러나 그녀는 초밥을 단지 사회의 비판을 위해 인용한 것이 아니라, 현대사회의 단면들을 펼쳐서 이를 위트 있게 바라보기 위해 사용한 것이다. 예를 들어 작품 <강변북로 로망스>는 복잡한 강변북로의 풍경을 컨베이어 벨트 위의 초밥들로 표현하였다. 도로를 오가는 많은 자동차들은 갖가지 초밥으로, 다리는 젓가락, 산은 생선단면, 여의도는 회 접시로 묘사되었다. 서로 앞서가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려가는 현대사회의 도시풍경을 그녀는 아름답고 먹음직스런 초밥의 풍경으로 바꾸어 놓은 것이다. 이렇게 <강변북로 로망스>는 초밥의 달콤함을 기억하듯, 은은한 달빛 아래 펼쳐지는 도시의 모습을 정겹고 아름다운 풍경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그녀는 또한 한국의 전통적인 풍경을 화폭에 담는데, <평화의 날>, <안전제일>, <뻐꾸기 둥지를 날아간 새>가 대표작품들이다. 그녀는 조선시대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소에 행차한 모습을 그린 8폭 기록화 <화성능행도(華城陵幸圖, 1795)>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하여 현대사회의 여러 이야기들을 펼쳐놓는다. 과거시험을 본 뒤 낙남헌에서 합격자를 발표하는 광경의 <낙남헌방방도(洛南軒放榜圖)>, 화성성곽에서 군사를 조련하는 모습의 <서장대성조도(西將臺城操圖> 등 전통적인 기록화의 모습을 작가는 초밥의 풍경으로 표현한다.  작품 <평화의 날>은 수능시험의 풍경을 조선시대 과거시험의 형식을 빌려 풍자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시험장 입구엔 색깔 별 접시가 그려진 현수막이 있으며, 어머니들이 기도를 하고 있고, 늦은 수험생이 입시 장에 들어가지 못해 울부짖는 풍경이 고스란히 그려져 있다. 시험장 안 풍경도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는데 오른쪽엔 유명학원 깃발들이, 그리고 왼쪽엔 각 명문고들의 깃발이 세워져 있으며, 병사로 보이는 장어와 고등어 초밥들은 여러 가지 채벌도구들을 들고 있다. 앞쪽엔 커닝을 방지하기 위해 병사들이 화살을 들고 서있으며, 고문을 위한 고추냉이 소스도 마련되어 있다. 궁 밖 북쪽엔 대학시험의 전쟁을 치르기 위해 흘린 눈물을 상징하듯 눈물고인 생선머리 산수화가 펼쳐져 있다. <뻐꾸기 둥지를 날아간 새> <서장대성조도>를 표현한 것으로 군입대와 훈련의 과정을 세세히 묘사하고 있다. 작품엔 물시계, 해시계, 모래시계가 나오는데 2년이라는 의무병역의 시간성을 은유적으로 보여준다. 작품에서 왕의 궁엔 알이 두 개 있는데, 뻐꾸기 시계 속의 뻐꾸기는 날아가고 없고 알만 남아있는 상황을 유쾌하지만 씁쓸하게 표현하고 있다. <안전제일>은 보완이 철저한 도시의 가정 안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범죄들과 비리, 정당싸움, 숭례문 방화 및 홍수 등 사회의 부조리한 면들을 잘 묘사하고 있다. 이밖에 그녀는 부엌풍경 시리즈를 통해 종교와 교육, 미인대회와 테러, 범죄 등 여러 가지 사회적인 이슈들을 작품으로 풀어놓는다. 그녀는 이 작품들에서 사회의 권력에 복종하거나 군림하는 사람들의 모습과 풍경들을 세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이처럼 알록달록 화려한 초밥을 통해 현대사회의 단상들을 풍자적으로 펼쳐내는 유귀미의 작품은 돈, 외모, 학벌, 명예의 가치들로 인간의 모든 삶을 재단하려 하는 규격화된 사회의 가치들을 비판한다. 그 비판은 인간이 만들어놓은 이러한 가치들이 회전초밥집의 컨베이어 벨트와도 같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인간의 멍에이자 굴레임을 인식하게 하는 장치이다. 이를 통해 작가는 사회의 여러 풍경들이 유쾌하고 맛있는 초밥풍경들로 대치되기를 희망한다. 초밥을 먹으면서 여유를 가지듯 우리들의 삶을 다시 돌아보며 그것을 ‘로망스’로 기억한다면 분명 유귀미의 초밥풍경은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아름다운 접시에 담길 것이다. _ (미학)

 

 

누가 내 초밥을 옮겼을까?

유귀미 展

 

  2009. 12. 2 ~ 12. 8

관훈 갤러리

여는 일시 12월 2일 오후 5시30분 

작가와의 대화 12월 6일 오후 4시

 

유귀미_평화의날_순지위에수묵담채_180x92cm_2009

 

유귀미_안전제일_순지위에수묵담채_180x92cm_2009

 

 

유귀미_뻐꾸기둥지를날아간새_순지위에수묵담채_180x92cm_2009

 

유귀미_나는누구인가_장지위에 수묵채색_100x300cm_2006

 

 유귀미_공동묘지_장지위에 수묵채색_100x195cm_2009

 

유귀미_2009년 judore_장지위에 채색_46x53cm_2009

 

유귀미_블루칩회정식_장지위에 채색_156x107cm_2008

 

작가와의 대화 12월 6일 오후 4시

장소 인사동 관훈갤러리

 

작가와의 대화 참고 영상

 

작가의 길을 가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초밥을 소재로 하기전의 작업이 궁금합니다.

초밥을 그림의 소재로 선택한 계기는? / 나는 누구인가?

초밥을 의인화 해서 그리는 이유는? / 평화의 날

가치관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적이 있나요? 

 

한 화폭에 많은 이야기를 담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고화에서 영감을 받은 계기는?

어떤 느낌을 관객들과 공감하고 싶나요?

행복이란 무엇일까요?

예술이란?

작가로서의 포부는 무엇인가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추신: 실질적 체험을 통해 더 큰 감동과 영감을 얻고 싶거나, 다른 취향을 가진 사람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발견하고 싶다면 12월 6일 4시에 열리는 작가와의 대화 시간에 참여해보세요. 

참여하지 못하시 분을 위해 질문을 메일/ 댓글로도 받습니다. 작가와의 대화에 참여하실분은 12월 4일까지 신청해주세요.

 21cagg@21cagg.org

 

 

관훈 갤러리 _ 서울시 종로구 관훈동 195 (관람시간10:00~18:30 약도)

 kwanhoongallery.com                                 02-733-6469

 

  

  

 

<아트메신저>는 다양성이 공존하는 시각예술을 진솔하게 보여주어 국가와 인종을 넘어 소통하게 하는 매개체가 되고자 합니다. 나아가 개인 혹은 집단간의 차이나 다름을 이해하는 계기가되어, 각자의 삶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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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메신저 - 가상공간을 매개로 한 예술체험과 소통

 유귀미의 행복한 초밥 

 유귀미 _ 강변북로 로망스 _ 순지 위에 수묵채색 _ 50x385cm_ 2009

 

  아트메신저 지원작가 유귀미 
 지원작가 선정을 위해 5월 20일 부터 추천작가 12인의 대표작과 예술관을 온라인 전시하여<시각예술에 반영한 미적 취향 설문조사>를 실시함. 6월 6일까지 239명이 참여한 통계자료를 교차 분석한 결과  학생, 예술직, 전문직 계층에서 가장 많이 선택 되어 지원작가로 선정됨.    

 유귀미 작가를 선택한 설문 참여자들의 감상평 중 일부   

  egon _ 내재된 심오함 만큼이나 외재적 호소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어렵지 않아좋았고 둘째는 호기심을 자극해서 좋았습니다. 직접 색감을 보고싶네요.

  고복경 _ 유쾌하다,,구리한 내기분을 짜릿하게 만들어주는,,현대적 수묵채색의 매력,,_

  만끽소녀 _ 동화적인 색감이지만, 왠지 모를 치열함이 느껴진다 . 초밥을 집으려는 젓가락들의 무언의 외침이 치열하게 느껴진다 _

  소지숙 _ 조롱거리를 만들되 너도 웃고 나도 웃어서 모두 좋다.

  심지 _ 예술은 공감과 소통이라는 이야기에 동의합니다. 강변북로 로망스라는 제목이 참 마음에 들었고, 그림을 보니 강변북로에서 정말로 로망스가 이루어질 것만 같은 행복한 느낌까지 드네요.

  delimj _ 늘 지나던 길에 대한 반전.

  김태윤 _ 뭐랄까.. 제가 미술에 일가견이 있는건 아니지만, 상당히 신선하네요. 위트있고 재기있어 보입니다. 

  pichoboy _ 색감이 은은하며 몽환적이면서 기발한 발상으로 그 속을 여행하는 느낌이 든다.

  서한겸 _ 그림이 작아 자세히 볼 수는 없었지만 동화적/환상적으로 느껴져 좋다. ''공감'을 얻어내는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예술가적 소명의식이 마음에 들고, 나도 동감한다.

  이쁜하루_ 작가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조하지는 않아요. 반드시 관람객과 소통해야만 대중과 호흡해야만 예술이라고 여기지는 않거든요. 갠적으로... 하지만 재밌고 유쾌한 건 좋아요. 세상 자체가 힘들고 어두운데 작품들까지 온통 어둡고 무 거우면 맘이 힘들잖아요 ^^  

  강태훈(스케일러) _ 좀 섬찟한 예술작품으로 보입니다... 챗바퀴처럼 틀에박힌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속에서의 하루하루 반복되는 삶과 또 발생하는 사건 사고들... 선택되어지는 삶과 선택받아지는 삶의 공존속에서의 일상을 잘표현해 준것 같습니다. 제 가슴을 동하게 하였어요....

   이상한 _ 그림도 마음에 들지만... 마음이 참 고운 분 같아요.. 예술과 일상의 조화를 감미롭게 표현해 주셔서 감탄했습니다

      12월 말까지 설문조사에 참여 할 수 있다. -> http://21cagg.org/h/21cagp4/research2.html

  

 2009.6.6 아트메신저 전체모임 - 추천작가 유귀미 발표 기록영상

 

유귀미 전

  12. 2 ~ 12. 8 

  관훈 갤러리 

  작가와의 대화 12월 6일 오후 4시  

 

유귀미 - 예술적 과제와 작품에서의 진정성  

장인정신이다. 작품의 개수가 적어도 그것의 완성도나 시각적 충격이 훌륭하다면 그걸로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관람자에게 ‘나도 저건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보다는, 동서양의 고전회화에서 보이는 숭고한 땀이 묻어나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

예술가는 사회를 바꾸는 힘은 없다. 하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 수 있는 힘은 그 누구보다도 가장 크다. 이솝 우화에서 바람과 태양이 주는 교훈처럼,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강압적인 힘이 아닌 ‘스스로의 필요’이다. 예술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어 그들 스스로의 필요에 의해 예술품 앞에 발걸음을 오래 머물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 위대한 일을 해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 추천작가 선정을 위한 서면 인터뷰 중에서)

 

  

  <아트메신저>는 다양성이 공존하는 시각예술을 진솔하게 보여주어 국가와 인종을 넘어 소통하게 하는 매개체가 되고자 합니다. 나아가 개인 혹은 집단간의 차이나 다름을 이해하는 계기가되어, 각자의 삶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여러분이 직접 Art Messenger가되어 자신이 운영하거나 활동하는 커뮤니티에 본 콘텐츠를 스크랩하여 다른 이들과 함께 누리기를 희망합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가치의 공존을 여러분의 두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실질적 체험을 통해 더 큰 감동과 영감을 얻고 싶거나, 다른 취향을 가진 사람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싶다면 전시관람 및 작가와의 대화 프로그램에 참여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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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가치의 공존을 위한 

21C AGP 4  Art Messenger -현시대미술발전모임 정모 

   2009년 6월 20일

    현미발모 운영토론회 1시~2시30분

공개 강연 및 시각예술 크리틱  2시30~5시

  장소 : 한국국제교류재단 2층 세미나실

장소후원 : 한국국제교류재단 
 

  현미발모운영토론회

1 아트메신저와 현미발모                                            1시~2시  30분

 

참여대상   현미발모 객원회윈 이상 현미발모에 관심 있으신분

               (정회원이 되시려면 자신의 가치관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함)

 

 공개 강연 및 크리틱

 

사회  Punky Psycho님

1  현미발모 자문         오효백의 삶과 예술철학      2시30분~3시30분

2  지원작가 유귀미 - 초밥으로 세상을 그리다      3시40분~4시~20분

3  두눈 -  솔직한 손톱? 있는 그대로를 보다!            4시20분~ 5시

 

초청 질의  남인숙(미학전공) 

 

뒷풀이 

Romantic  Summer  전시관람 및 음악공연 감상         5시30분 ~ 7시

장소 : 사간동 갤러리 반디

 

 상세한 내용 보기 <-클릭

 

* 참여대상 : 예술에 관심 있분으로 같은 삶 혹은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과 교류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싶은 모든 분 

 

참가신청 : 뒤풀이 참석 유무를 포함하여 금요일 11시까지 21cagg@hanmail.net 로참가신청

 

    

오시는 길 -> 한국국제교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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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소개

 

오효백_light

  가치관

 'Only Love'

사랑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 

  진리를 움직일수 있는 가장 큰 힘은 사랑이고

 사랑은 엄청나게 성실하다

 진리가 움직일때 진실이 되어 나타나고

 사랑이 부족한 만큼 진실은 사실로 바뀐다

                                                               -올케-

 예술관

예수가 '사랑의 화신'이라면

예술은 '표현의 절정'이며

예수와 예술은 'ㄹ'차이다.

그리고

예술가는 'ㄹ'을 '지혜'로 사는 '정열적 사랑'이다 

예술가의 기본은 '사랑' '지혜' '열정'이 아닐까요?

 

      

유귀미(아트메신저 지원작가)

 

작품의 개수가 적어도 그것의 완성도나 시각적 충격이 훌륭하다면 그걸로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관람자에게 ‘나도 저건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 작품보다는, 동서양의 고전회화에서 보여지는 숭고한 땀이 묻어나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 개념이 담겨있지 않은 개념미술이 판치는 요즘 시대에 중요하게 생각되어야 할 문제인 것 같다.

 

예술가는 사회를 바꿀 수 있는 힘은 없다. 하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 수 있는 힘은 그 누구보다도 가장 크다. 이솝 우화에서 바람과 태양이 주는 교훈처럼,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강압적인 힘이 아닌 ‘스스로의 필요’이다. 예술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어 그들 스스로의 필요에 의해 예술품 앞에 발걸음을 오래 머물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 위대한 일을 해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_ 아트메신저 서면인터뷰 중에서

 

 

 두눈

  

두눈프로젝트- 솔직한 손톱? 있는 그대로를 보다.!

 

잊혀 가는 것, 혹은 현 사회에 적응하며 살아가려고 덮어 두었던 것들을 다시금 곱씹어 본다.


케케묵은 것을 표현한다는 것은 시대정신에 어긋날지 모른다.
하지만, 잊혀지기엔 너무 소중한 것이고 그냥 내버려 둔다면 자아마저 잃어버릴지도....

 

내가 찾고자 하는 다양성 속에 함께 누릴 수 있는
그 무엇은 여기에 있지 않을까?

그 가치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게끔, 어떠한 형식으로 실천 하느냐가 두눈 스스로 부여한 사명이다._지구별에 온지 31년 두눈 생각

 3

 

 

  

참고 영상  참고 영상

 

         

2009.02.16  아트메신저 정모기록 영상

  

 

2009.6.6 아트메신저 전체모임 - 추천작가 유기미 발표 기록영상

 

 

두눈 - 가장 순수한 것 작업 과정

     

진실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당신과 함께하기 위한 Art Messenger

 

 

 한국국제교류재단 _서울시 중구 순화동 7 중앙일보빌딩 1층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

02-2151-6500                              http://www.kfcente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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