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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에 저항하면 불행을 낳고
위선에 저항하면 행복을 낳는다.


-지구에 온 지 38년 두눈 소리-





양심을 거스르며 획득한 기득권자일수록 정치가 생존에 직결되어 있음을 일찌감치 깨닫고

정치를 통해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 시키고 대대손손 부의 축적을 늘리는 구조를 합법화시킨다.
규제 없는 자본주의는 돈이 사람을 돌게 만들고 주류 대중매체는 구조적인 문제는 다루지 않으면서

악조건에서 성공한 사람과 부유한 이들의 삶을 동경의 대상으로 만든다.
이러한 현실임에도 정치에 무심한 것은 기득권을 더욱 이롭게 하는 꼴이 된다.
국민 행복시대를 열 수 있는 진짜 열쇠는 누가 쥐고 있는 것일까?


위선에 저항하는 것은 만인에게 복을 행하는 것이고
그렇게 행한 복이 나에게 돌아올 때 참 행복이지 않을까 한다.
작은 복이라도 행할 수 있음에 감사하면서...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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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 꺼진 국회의사당 생각

    진실을 조작하는 언론이 많은 요즘, 시민 대부분에겐 낮이든 밤이든 저러한 상태일것 같기도 합니다.

    민주시민이면서 정치에 무관심했던 벌을 지금 받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우리의 삶을 좌지우지하는 건 정치입니다.

    현재 국회를 배경으로 하는 수목 드라마 어셈블리가 방영되고 있습니다. KBS 2TV 밤10시 시청하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망합니다.
    (다시보기로도 시청할 수 있음 http://goo.gl/5KZTxB )

    대한민국 드라마의
    새로운 도전, 국회의사당!

    "사람들은 묻는다. 우리 정치는 왜 늘 요모양 요꼴인가? 좋은 정치는 불가능한 것인가? 드라마 ‘어셈블리’는 정치의 민낯뿐 아니라 우리와 별반 다를 바 없는 정치판 사람들의 희노애락을 함께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들로 하여금 좋은 정치란 무엇인지, 어떤 리더가 필요한지 등을 자문하게 만들 것이다. 각자의 해답은 다를 지라도 ‘우리 정치에 희망은 있고, 그 희망은 정치인과 국민이 함께 찾아가야 한다’는 공감대만큼은 만들어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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