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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금강자연미술프레비엔날레

‘생생아트展’

 

2015. 5. 15.  - 9. 30.

금강국제자연미술센터

 

 참여 작가 

    역대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및 야투국제레지던스프로그램 참여작가지역작가 (총 40여명)

 전시 내용

회화조각사진공예입체소품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소품

자연으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은 작품으로 판매가 가능한 작품

 

 

행사 개요

2015 금강자연미술프레비엔날레는 2016년 개최될 본 비엔날레를 위한 준비 및 홍보뿐만 아니라 독립적인 행사로서 기획되며본 비엔날레 기간 중에는 이룰 수 없는 자유로운 형식의 전시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참가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생생아트은 일반시민들이 쉽게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작품들을 소개하는 전시이다이 전시를 통하여 회화조각사진공예입체소품 등 다양한 형식의 미술작품에 자연이 어떻게 담겨지고 해석되는지 볼 수 있다.

자연은 우리 인간의 삶의 터전이자 예술가들에게는 영감의 원천으로서 늘 우리와 함께해 왔다비단 전문적인 예술영역에서 뿐 만 아니라 우리 생활주변에서 자연은 재료나 도구로서 혹은 장식적인 형상으로 존재하며 사람들 마음속 자연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기억으로 존재한다이번 전시가 자연과 관계하는 예술가들의 새로운 관점을 통해 보는 사람마다 자연에 대한 자기만의 추억과 의미를 되살려 보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

시민들이 구입 할 수 있는 다양한 소품들을 함께하는 이번 전시가 자연과 미술에 관심을 갖는 애호가 층을 넓혀 나감으로서 자연과 예술을 통한 인간 삶의 가치를 보다 깊고 넓게 하게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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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진섭 크리큐라티스트(Cricurartist:critic+Curator+Artist)님이 2012년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감독님이셨을 때 실내전에 초대해 주셨고 이에 2015 금강자연미술프레비엔날레 생생아트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으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은 작품으로 판매가 가능한 작품을 출품해야 해서 작년 겨울  새로 이사 온 집 뒷산에 올라가 찍었던 <나 무>를 출품하면 될것 같아  보정작업을 하고 시를 더한 사진작품을 전시했습니다. 



두눈 나 무레이저 프린트 _ 42.6 X 29.8cm _ 2015(edition 1/15)


나  무
내 안의 나 또한 타인에 의해 드러나지만 
자신을 명징하게 하는 건, 자기 자신이다. 


그러나 진정한 자신으로 완성되는 것은 
자연의 일부로 스며드는 것이 아닐까?

-지구에 온 지 35년 두눈 생각-



프레임 없는 압축 아크릴 액자인데 전시장 조명이 비치네요. 작품 제목 <나 무>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이기도 하지만 내가 없다는 이중적 의미도 있습니다. 금강국제자연미술센터는 연미산자연미술공원 입구 맞은 편에 위치해 있으며 전시는 9월30일까지 일요일은 휴관입니다.


금강국제자연미술센터 _ 충남 공주시 우성면 연미산고개길 98 연미산자연미술공원 내

041-853-8828             관람시간: 10:00~18:00 일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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