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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세종로 공원에서의  행사를 앞두고 
김희중님이 적어도 1년 이상 모은 삶의 흔적을 안산 단원구에서 익일특급으로 보내주셨습니다.
단원구에서 보내신거라 제 맘이 좀 찡해집니다.

진솔한 것이 가장 아름다울 수 있는 세상을 위한 예술활동에 
오랜 시간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신의 마음이 예술입니다."

2015년 10월 23일 우체부님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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