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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 청담, 순수 유혹 불혹 되다!

참여 행사:  청담 나누기, 손톱 기부, 삶의 가치관 공유




2017.4.20-5.7

스페이스 옵트


2005, 모아둔 손톱을 바라보다가 현시대에 순수가 처한 상황은 아무런 아픔과 거리낌 없이 잘려 버려지는 손톱과 같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두눈의 머릿속에 울렸고 이내 마음에 새겨졌습니다.

 

손톱의 순수한 유혹에 빠져 작업한 지 어언 13년째가 되었고 손톱 작업을 탐탁지 않게 여긴 아버지는 내 살아생전에 너는 빛을 보지 못할 것이다라는 말을 했었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손톱작업 그만하고 다른 걸 해보라는 권유에 흔들리기도 했지만 소신 것 지속하다보니 약 800명이 기부한 손톱과 함께 올해 불혹이 됩니다. 그래서 청담동 스페이스 옵트에서 열리는 두눈 프로젝트전을 청담, 순수한 유혹에 불혹 되다!”로 정했습니다. 손톱을 주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은 손톱과 순수에서 유추한 개념을 바탕으로 삶에서 깨달은 이야기들이 제각각 담겨있습니다.

 

 

상반된 것 사이에서 설치


 


첫날 설치는 최진연작가님과 함께




 


 

유리창을 닦으니 메세나폴리스에서 예술유목 했을 때가 떠오름 <=


염원-한마음의 길ㅣ드로잉NO.1ㅣ찾으리

영상 목록

염원-한마음의 길 72시간의 기록ㅣ귀감ㅣ두눈체-행복 영원 

상징적 가치로서의 전환ㅣ두눈 프로젝트 가방 제작



귀감ㅣ두눈체-행복ㅣ나 무ㅣ예술 잔

 

그리움의 웅덩이ㅣ상징적 가치로서의 전환ㅣ기부받은 손톱과 기부봉투ㅣ두눈프로젝트 가방


 

1박 3일 설치 작업



깨어나 꾸는 꿈ㅣ 띠끌모아 태심 ㅣ 나 무ㅣ철학 예술ㅣ욕망

눈ㅣ효ㅣ멋맛ㅣ주름ㅣ울려 퍼지다ㅣ가장 평등한 것ㅣ진보수ㅣ신ㅣ길 ㅣ손톱의 조우 




예술 잔ㅣ멋맛ㅣ신은 신발

DNAㅣ욕망ㅣ운명

영상 목록손톱 반추ㅣ잊지 않겠다는 그 말 양심은 기억합니다.

죽어야 사는구나ㅣ마음에서 자라나리ㅣ통하련다ㅣHE(het, ear, hear)ART

 

 

   길ㅣ현시대의 양심         

죽어야 사는구나ㅣ투표ㅣ두눈 변증법ㅣ마음 저울ㅣ마음을 두눈 으로듣다 엽서ㅣ순수를 모읍니다.




4월20일 오전 7시 첫 손님은 길냥이 아니 갤냥이


 

21일 청담 나누기에 함께 하신 분들

참여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참여행사

1.청담 나누기: 마음의 샘에서 맑은 이야기를 긷다

참여자 자신을 명징하게 표현하여 서로의 삶을 맛보는 시간

일 시: 4.21-5.7 매주 목,,일 오후 5-7(4명 이내로 진행)

신청방법: 자신을 상징할 수 있는 색, 좌우명 등을 https://goo.gl/INpuWs 로 접속 하여 기재


 

본인을 상징하는 색과 좌우명을 화두로 삶을 나눔


 

청담 나누기에 참여하러 오셔서 첫 기부를 한 어효은님

당신의 마음이 예술입니다.


2. 손톱 기부: 화합을 염원하는 예술적 실천

자른 손톱을 모아 오거나 긴 손톱을 갤러리에서 잘라 기부

두눈 프로젝트의 소통 매개체인 손톱은 현시대의 순수를 상징 한다. 순수함은 진솔한 마음을 낼 수 있게 하여

 참된 화합을 이루는 씨앗이 된다. 기부자에게 <행복 영원> 기념 우표와 <마음을 두 눈으로 듣다> 엽서 증정.


 

초대일 기록 사진을 찍어 준 유석상님의 손톱 기부


 

즉석 기부해 주신 유혜련님에게 기념풍 증정


 


예금 한 헤어디자이너 변해령님

"정신적 가치로 돌려드리겠습니다"


 

음악가이자 캘리그라퍼인 이현님과 화가 고판이님


방문하시면 기념 사진도 찍어 드립니다.


 

두눈의 조카 안은륜



기부받은 삶의 흔적들


순수와 손톱에서 유추한 두눈의 개념

순수는 솔직함, 마음의 근원, 선천적인 것, 있는 그대로의 것, 좋고 나쁨 등의 가치판단 이전의 인식 상태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무한경쟁시대에 살아가기 때문에 속마음을 드러내게 하는 순수함을 간직하기 어렵다. 효율적으로 사회생활을 하려면 생활에 유용하게 쓰이다 불편해져 잘라 버리는 손톱처럼 순수함도 잠재워야 한다. 그러나 일상에서 순수함을 바탕으로 한 사유와 행동은 자기 본연의 삶을 일깨우고 마음을 정화 시킬 때도 있다. 또한, 사소한 것에도 영감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손끝을 보호해주는 손톱은 인류 최초의 도구로써 삶의 첨병 역할을 하다가 때가 낀다. 다수의 사람은 때 낀 손톱을 더럽게 여겨 수치심, 혐오감을 느낀다. 과거 소년 시절의 일이다. 금속공예가인 아버지 일을 도와드린 후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는 중 손톱 밑이 시커먼 것을 발견하고 부끄러워 손톱을 숨겼던 적이 있었다. 부끄러움에 대해 되짚어 보니 초등학교 때 위생검사를 받았던 기억이 떠올랐다. 긴 손톱에 때가 끼어 있어서 손톱으로 제거했지만, 손톱이 길어 벌을 받고 부끄러움을 느꼈었다. 이 기억은 또 다른 기억을 되살아나게 했다. 취학 전 흙장난을 하고 손톱에 흙이 끼어도 부끄럽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한 취학 전 기억을 통해 때 낀 손톱을 더럽고 부끄러운 것만이 아닌 내가 한 행동을 있는 그대로 증명해 주는 솔직한 것으로 보게 하였다. 나아가 마음의 때를 상기 시켜주었다. 


인간이 태어나 사회의 때가 묻고 명을 다해 자연으로 돌아가는 삶의 이치도 손톱에 담겨 있다. 때 낀 손톱이 혐오스러운 것은 인간이 숨기고 싶은 치부를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그러나 참된 삶과 행복은 자신의 치부에 잠재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개념으로 삶의 흔적이기도 한 손톱을 기부받아 작업하면서 두눈에 대한 나만의 의미도 구축하게

 되었고 기부의 날 실천과 삶의 가치관 공유라 명명한 참여 작업도 두눈 프로젝트에 포함하였다.



페이스북에서 기록사진 보기 <=



스페이스 옵트_ http://spaceopt.co.kr 


 


실 사진 길안내 청담역 8번출구에서 550m https://goo.gl/sfm8UY 

청담지구대 정유장(청담초등학교,  프리마호텔방향)에서 340m https://goo.gl/V0pQ6S  

청담지구대 정유장(청담성당방향)  320m  https://goo.gl/INb3Gm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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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와 미술 41~44호>

미술과 담론 -  현대미술 비평 전문 웹진

 

술과 은 1996년 창간되어 1998년 온라인으로 전환된 국내 최초의 미술비평전문 웹진으로서 미술 현장의 쟁점적인 부분을 전문적인 조사 및 분석, 깊은 통찰을 지닌 비평적인 논의들을 통해 미술의 비전적인 시각을 제시하여 시각예술비평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합니다. 미술과 담론이 국내외의 미술 현장을 통찰할 수 있는 미술 담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SNS와 미술현장 2016 미술과 담론 41


06    SNS와 패러다임과 미술현장의 생태계 조관용
14    SNS와 미술현장의 마케팅 흐름 이봉욱
24    소셜미디어예술: 소셜 네트워크와 미디어 아트의 실천에 대하여 김현주
34    신생공간들의 SNS 운영 전략 백지홍



41호 편집  

2016년의 미술과 담론은 SNS를 통해 국내외의 미술현장의 흐름과 전망을 진단하고자 하였다. 국내의 미술 시장의 흐름은 경기 침체와 함께 그 활동들이 더욱 더 둔화되고 있다. SNS는 과거 홍보 및 마케팅 수단으로 의존했던 매스미디어와 달리 소셜미디어가 갖는 저비용, 개방성, 참여성 등의 여러 가지 특성들로 인해 미술관, 갤러리, 아트 페어들 등에 새로운 홍보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특히 SNS는 미술관과 갤러리, 아트 페어, 그 밖의 공공기관들이 일방향의 커뮤니케이션이 아니라 서로 쌍방향에서 커뮤니케이션을 함으로써 미술 기관들이 관람객과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보다 활발한 관람객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해준다는 측면에서 미술현장의 흐름에 대한 새로운 조짐을 예고하고 있다.

  41호는 SNS를 통한 미술현장의 움직임과 그 변화들을 다루고 있다. "SNS 패러다임과 미술현장의 생태계"는 SNS 패러다임이 지니고 있는 철학과 미술 현장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SNS 패러다임의 시각으로 새롭게 조명해보고자 하였으며, "소셜미디어예술: 소셜 네트워크와 미디어 아트의 실천에 대하여"는 김현주 작가가 SNS를 활용한 자신의 작업들은 물론 국내외 작가들의 작업들의 제작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작업들의 가능성과 한계들에 논의하였다. 

  "SNS와 미술 현장의 마켓팅 흐름"은 SNS를 활용한 국내외 아트 페어의 움직임과 변화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며, "SNS와 미술현장의 변화-신생공간을 중심으로"는 SNS를 활용하고 있는 신생 공간들의 움직임을 통해 미술 현장의 변화를 다루고 있다. 이렇듯 41호는 SNS 패러다임과 미술 현장의 움직임과 그 변화들을 포착하고자 하였다. _ 조관용 미술과 담론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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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운영시스템과 미술 플랫폼의 생태계 ㅣ 2016 미술과 담론 42 

06    네오룩을 통해 본 인터넷 미술 플랫폼의 변천사 임종은
22    그 사람에게 길을 묻다: 홍태림(크리틱-칼 디렉터) 이주희
34    아트 솔라리스-사라지는 것들을 향한 경각심 임경민
44    소설미디어, 불신과 신뢰 사이에서 황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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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와 미술담론 생성 2016 미술과 담론 43

 

06    소셜 네트워크에서 '예술하기'의 성향과 진단 이지성
14    핸드폰 속 미술-최선 작가와의 대화 최두수
20    포스트(Post-) 아트? 포스트(post) 아트 마동은
28    특별대담
       21세기 비엔날레의 역할과 기능 - 2016 비엔날레를 보며 노형석 임창섭 서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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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보는 미술현장의 비전-확장 or 변화 ㅣ 2016 미술과 담론 44호

 

06    SNS의 사색과 전망 미술과 담론 편집부, 이주희 심소미 김연주
14    SNS 매체의 비전: 1:1 소통과 수평구조로의 전환 이봉욱 / 하효경
26    인터넷에서 포스트 인터넷 시대의 징후로서의 SNS 이은주
34    SNS : 피상적(Superficial) 본질(Nature)로의 사회(Society) 유원준
40    페이스북 안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것들 김주옥 
54    SNS 시대의 감성이란 김민경 
60    부록: 2016 채널기사 원고 모음   
        평면의 시간들 이주희  아티스트5DSay 배우리  맛사지합니다. 배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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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호 편집  
2016년 초에 올해의 기획 연재를 SNS의 매체로 미술현장의 흐름과 전망을 진단해보고자 하였다. SNS의 매체를 다룬 것은 미술과 담론이 그간 연재해온 융복합의 관점을 보다 세밀하게 접근한 것이다. SNS로 미술현장의 새로운 담론을 이끌어내고자 했을 때 연초에는 실상 미술현장에서, 그보다 문화 현장 전반에 걸쳐 SNS를 통해 담론적인 이야기들을 생성해낼 수 있을까 할 정도로 미비했다.

하지만 여름이 지나면서 SNS의 매체를 통한 미술 현장의 담론들은 성(性) 스캔들과 관련하여 기하급수적으로 폭발하였다. SNS의 매체가 이제는 미술 현장의 폭넓은 담론을 생성하는 하나의 매체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예견하는 일이지만, 아직은 SNS의 매체가 미술 현장의 담론을 생성하는 하나의 공식적인 매체라고 말하기에는 다소 망설여지게 된다.   SNS의 매체는 기존의 언론 매체들이 지니고 있는 시스템과는 전혀 다른 시스템으로 작동된다. SNS는 공식적인 언론 기능이 지니고 있는 운영체계와는 달리 개인의 관심과 취미에 따라 운영되는 기능이라고 말할 수 있다. SNS의 매체를 통해 미술 현장의 흐름과 그 변화를 파악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그것은 SNS의 매체를 기존 매체의 연장선상으로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SNS의 매체는 일방향으로 전달하는 기능이 아닌 쌍방향이 서로 간 협력을 해야만 하는 운영체계를 지니고 있다. SNS의 매체는 41호의 SNS 패러다임과 미술현장의 생태계의 글에서 언급하였듯이 기존의 전달체계와는 다른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구축된 것이다. SNS의 매체를 충분히 활용하려면 우리가 지니고 있는 인식 변화는 물론 운영체계의 변화도 함께 해야 하는지도 모른다. 
 
44호는 "SNS의 사색과 전망", "SNS 매체의 비전: 1:1 소통과 수평구조로의 전환", "인터넷에서 포스트 인터넷 시대의 징후로서의 SNS", "SNS : 피상적(Superficial) 본질(Nature)로의 사회(Society)", "페이스북에서 만들어지는 것들", "SNS 시대의 예술 감성"의 주제를 가지고 논의를 하였으며, 페이스북 채널에 실은 리뷰를 부록으로 연재하였다. 

 "SNS의 사색과 전망"은 미술과 담론의 기획 글이며, 기획 글은 미술과 담론 편집부, 이주희(미술과 담론 기자), 심소미(독립기획자), 김연주(CNBNEWS 기자)의 글을 통해 SNS의 매체에 수용적인 태도를 다루었다. "SNS 매체의 비전: 1:1 소통과 수평구조로의 전환"은 이봉욱 기자가 엔터테인먼트 이사와 교육학 박사를 통해 미술 현장에 SNS의 수용방식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인터넷에서 포스트 인터넷 시대의 징후로서의 SNS"는 이은주(아트스페이스 와트 디렉터, 미디어아트플랫폼 예술감독)를 통해 SNS의 전망에 대한 논의를, "SNS : 피상적(Superficial) 본질(Nature)로의 사회(Society)"는 앨리스온이라는 매체를 운영하는 유원준(앨리스온 디렉터)를 통해 SNS의 매체를 수용하는 사회에 대해, "페이스북 안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것들"은 SNS 매체들이 어떻게 수용되고 이용되고 있는지를 인터랩(intetlab) 김주옥 운영자를 통해, "SNS 시대의 예술 감성"은 김민경 미술과 담론 기자가 SNS 시대의 예술 감성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44호는 페이스북 채널기자들과 미술과 담론 웹진기자가 쓴 리뷰의 글을 모아 부록으로 실었다. SNS를 주제로 항해해 온 1년의 여정은 지난한 과정이었다. 미술과 담론이 무사히 순항할 수 있게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미술과 담론의 자문 및 편집위원, 감사를 하고 계신 위원님들께 고마움을 드리며, 이주희 미술과 담론기자, 이봉욱 미술과 담론 기자, 정수은 홍보 담당, 두눈 작가(디자인 및 웹콘텐츠 가공 및 공유), 박진영, 이동민, 정혜경, 장해니(웹진 운영 및 관리웹진과 페이스북 운영 및 관리), 조영하(사진기자)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미술과 담론에 대해 끊임없이 후원과 지지를 해주고 있는 최금수 네오룩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미술과 담론이 미술 전문 웹진 사이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바쁘신 와중에도 성실하게 원고를 써 주시고 대담에 응해 주신 필진 분들을 비롯하여 대담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_ 조관용 미술과 담론 편집장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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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기술이 아니다

 

인큐베이팅 플랫폼 프로젝트


 전시 기간: 2016. 9. 23 ~ 10. 9 


전시장소문래동 정다방프로젝트 다산동 The 3rd Place 불광동 혁신파크 7


기획: 조관용 (Director)

이지성 (Curator, 세미나 및 진행)

장해니 (Curator, 홍보 및 행정)

두눈 (웹 콘텐츠 가공 및 공유)

 

참여작가: 이세현  김일용  하봉호  최승원  김훈예  이대석

      박미옥  노정주  김학제  진상태  김제민M

 

후원  협찬: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특별시  

   정다방프로젝트  네오룩  미술과담론 



인큐베이팅 플랫폼 프로젝트는 예술의 플랫폼을 세우고자 하는 하나의 장이다. 이 전시는 팹랩과 사물 인터넷과 다른 제반 메이크 제품들이 수용되는 과정들과 현대예술의 속성과의 관계를 새롭게 탐험함으로써 예술의 플랫폼을 정착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기술이 예술의 개념을 기술로 반복한다고 해서 예술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인큐베이팅 플랫폼 프로젝트는 기술적 장치(팹랩, 사물인터넷, 3D 프린터, CNC, 인화지, 맵핑 등등)과 현대 예술의 개념이 상호 교류하는 지점을 논의하고자 한다. 


1. 인큐베이팅 플랫폼 프로젝트의 전시 진행

인큐베이팅 플랫폼 프로젝트는 우선 지리적 제약을 지닌 3개의 공간을 IOT와 웹캠을 통해 하나로 연결(Triangle IOT / WebCam Network Project)하고자 하였다. IOT는 다산동, 문래동, 불광동에 위치한 서로 성격이 다른 전시 공간을 연결하고자 하였으며, 웹캠은 서울과 파주, 곤지암에 거주하는 작가들의 스튜디오를 연결하고자 하였다. 


2. 인큐베이팅 플랫폼 프로젝트의 의도

인큐베이팅 플랫폼 프로젝트는 기술과 예술을 탐험하는 장이자 또한 예술의 내용과 형식 간의 관계를 탐험하는 장이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들은 이 전시가 작가들 간의 교류를 통해 기술이 아닌 예술이 무엇인가를 탐험하고 그러한 플랫폼을 안착시키는 데에 그 의도가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생겨났다.


 3. 성과와 문제점

전시를 진행하는 과정 동안에 기술은 예술을 충족시킬 수 없음을 인지하게 되었다. 그것은 재료들과 기술들은 동일하지만 그것을 접근하는 작가들 마다 관점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작가들의 작품을 세밀히 관찰한다면 알게 될 것이다. _ 조관용 「인큐베이팅 플랫폼 프로젝트의 미학적 개념과 문제점」 발췌  

 

 공연  전시개념의 일환

 

 • M 인터랙티브 퍼포먼스 공연

   일시: 10월 7/8일 오후 7시~7시 30분 

   장소: 불광동 혁신파크 7동

 

 

진상태 사운드아트 공연  

  일시: 9월 23/24일 오후 4시~4시 30분 

  장소: 23일 불광동 혁신파크 / 24일 다산동 The 3rd Place



  

이것은 기술이 아니다 김학제 Installation ART + 진상태 Sound ART

 영상보기


학술세미나 


  : 10월 1일 오후 3~5시   장소다산동 The 3rd Place

  사회: 이지성(동아대 강사)

  발제: 인큐베이팅 플랫폼 프로젝트의 미학적 개념 _ 조관용(예술기획 및 미학박사)  

          IOT+팹랩의 메이커 문화 낯설게 보기 _ 김현주(서울미디어 대학 교수)  

          거품이 지나간 메이커 문화 _ 박현우(메이커/작가)  

          메이크에 대한 기원, 틀림? 다름 _ 정희(메이크 브랜드 매니저) 



웹캠 작가와의 대담

하봉호 작가 

일시: 10월 4일 2시~2시30분   장소: 문래동 정다방프로젝트

김일용 작가 

일시: 10월 4일 2시30분~3시   장소: 문래동 정다방프로젝트 

이세현 작가 

일시: 10월 6일 2시~2시30분   장소: 다산동 The 3rd Place


전시 인큐베이팅 플랫폼 프로젝트 전시장 및 작품들



A place:  다산동 The 3rd Place - 물질과 신체

                 캔버스와 아크릴, 영상, 3D 프린터와 CNC, 웹캠과 IOT가 만나는 장(場)



이세현 ㅣDrawing 



노정주ㅣ한다스의 팔ㅣMDF 레이저 컷ㅣ20x100x28cm2016

노정주ㅣNo serviceㅣABS 플라스틱ㅣ10.5x100x10cmㅣ2016 



이세현 ㅣ Drawing                           박미옥 ㅣ Reinterpretation



박미옥 ㅣ Reinterpretation ㅣ Polyester, Computer, Image Analysis ㅣ75×20×30cm ㅣ2016



이세현 ㅣ Drawing



이세현  Studio WebCam 영상



아카이브 (이세현 박미옥  노정주  이력과 기존 작업들) 



진상태 l 사운드아트 공연  




B place: 문래동 정다방프로젝트 - 기술과 매체

                인화지와 석고, 디지털 이미지, 영상, Animation, 3D 프린터와 CNC, 

                웹캠과 IOT가 만나는 장(場)



이대석ㅣ Red Signal ㅣ 네온, 철판CNC, 아크릴, 시트커팅 ㅣ 150(W) × 200(H) × 300cm(D), 가변설치ㅣ2016

(하봉호 작업을 재해석)



김훈예 ㅣ 한 입거리 비너스 ㅣ  3D Printing (flament) ㅣ 가변설치 ㅣ 2016

김훈예 ㅣ 24 Hours(영상) ㅣ 00:10:23 ㅣ 2016 

(김일용 작업을 재해석)



김일용 ㅣ 유사한 신체  합성수지53x77x11cm  2006



김일용 영상 (작업실에 설치한 ‘ 옷벗기기 조각품을 오픈날 웹캠으로 실시간 상영 ◀ 영상보기) 

              하봉호 ㅣ 일상- namu  원테이크 일부 00:21:55 ㅣ 2014 



최승원  오늘 누구와 이야기 하지 ㅣ HD 00:01:34ㅣ 2016

최승원  허무한 오후  00:06:30 ㅣ 2016

(김일용 하봉호 작품을 애니메이션으로 해석한 작업)



아카이브 (김일용 하봉호 최승호 김훈예 이대석의 이력과 기존 작업들) 


 

"이것은 기술이 아니다 " 정다방 프로젝트 오픈날 




C place: 불광동 혁신파크 7동 - 융합과 예술

                영상, 설치, 사운드, 조각, 미디어아트, IOT가 만나는 장(場)



김학제 ㅣ E.T 가라사대 '이것은 기술이 아니다. ㅣ 조각, 사진, 영상 설치ㅣ 2007~2016


 

진상태 ㅣ사운드아트 공연


 

김학제 ㅣ E.T 가라사대 '이것은 기술이 아니다. ㅣ 조각, 사진, 영상 설치, 오브제 ㅣ 2007~2016


 

김학제 ㅣ E.T 가라사대 '이것은 기술이 아니다. ㅣ 조각, 사진, 영상 설치, 오브제 ㅣ 2007~2016


 

아카이브(김학제 진상태 김제민M 이력과 기존작업들) 

WebCam Network Project (3개의 공간을 IOT와 웹캠을 통해 연결) 



• 사장 길 찾기 링크 


전시 기간 및 관람 시간:  9. 23 ~ 10. 9  오전11시~오후 7시까지 

보다 자세한 전시 내용은 아래의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기술이 아니다다 - 블로그     이것은 기술이 아니다 - 페이스북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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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아트 스페이스 기획 2009 젊은 작가 발굴전

 

URBAN NO1 - 김민지 개인전

 

2009년 7월 2일~ 14일

 

소울 아트 스페이스

 

 

  

 

 

 

  

 

 

소울 아트 스페이스 기획 2009 젊은 작가 발굴전 

 

Under the Skin - 김다인 개인전

 

7월 3일 ~ 14일

 

소울 아트 스페이스

 

 

 

 

 

 

소울아트 스페이스_ 부산시 금정구 구서1동 485-13번지
051 581 5647   http://www.soulartspace.com/

 

 

 

조경갤러리 _ 부산관역시 해운대구 중1동 1258-3(2호선 중동역 7번출구 80M)

 

051 741 9637

 

 

 

2009 Blue Wave 서울에서 부산까지 

 

하버갤러리 선정 작가전

 

고용숙 권혁 남철희 문영순 문창호 박주현 변지현

심상용 윤수현 이태호 재이박 최은조 한동근 허필석 홍태림

 

2009 .6. 20 ~ 7. 8

 

하버갤러리

 

 

 

 

 

 

 

  

 

 

하버갤러리_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1동 627-1 엘지하버타운 704호

 

051 917 2828

 

 

 

 

 

이창진 개인전  

 

2009년 7월 15일~ 8월 5일

 

갤러리 SAM

 

 

 

설치 중에 방문

 

 

 

 

갤러리 SAM_부산광역시 금정구 부곡3동 11-24 세정빌딩 신관 1층

051 510 5480

 

PS: 아트메신저 지원작가  박주현님과의 미팅을 위해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쏭쏭님의 안내로 여러 갤러리를 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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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예술에 반영한 미적 취향 설문조사 통계자료 발표

 

다중(multitude)은 가치관, 삶의 방식, 욕구 등의 차이로 다양함이 존재한다.
예술은 이러한 모든 다양함을 포용하며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
.

 

  

 교차분석 지원작가 선정방식  

“귀하는 다음 중 어디에 속하시나요? 의 질문에 가장 많이 참여한 순으로 4계층을 정하고 이 계층에서 가장 많이 선택된 작가가 선정된다. 같은 계층에서 공동 1위가 나올 경우 공동 1위 작가만을 대상으로 ”귀하는 시각예술 애호가이십니까? 에서 애호가 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작가로 선정한다. 다른 계층에서 같은 작가가 선정될 경우 시각 예술애호가가 아닌 계층에서 최다 선택한 작가를 선정한다. 만약 이 계층에서도 같은 작가가 선정될 경우 “귀하는 다음 중 어디에 속하시나요?” 질문에 다음순으로 많이 참여한 계층에서 가장 많이 선택한 작가로 선정한다.

 1 학 생 45%  2 예술직 25% 3 전문직 22%  - 유귀미 /  비애호가  39% - 유귀미
4 교사, 공무원 26% - 김반석 5 사무직 22%  - 강호성
6 주부 22% - 박주현 강성호 -> 애호가 -> 박주현

 6월6일 통계자료를 기준으로 선정

  더 많은 감상평 보기 / 실시간 통계보기 / 교차분석 <-클릭

 

도움커뮤니티: 한국실험예술정신, 희망시장 새벽문학관  , 좋은 사람들, FULL-HDTV & 디지털플레이, 78 말띠들의 모임, 철학포럼, 변상규 교수의 열린 연구실, 우리 미술관 갈까?사랑이있는곳 김지은아나운서 까페  

< 아트메신저 >는 필요하다?
시대를 막론하고 사회를 풍요롭게 하는 것은 창의성이라 생각합니다. 창의성은 자유로운 상상력과 다양한 가치의 인정을 통해 발휘 될 수 있겠지요. 그리고 각자의 꿈과 행복의 추구는 그러한 자유로움 속에서 이루어져야한다고 봅니다. 

현시대는 개인의 생각을 거침없이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이 넓어져 감에 따라 때로는 갈등과 대립이 심화 될 경우도 있으나, 표현의 자유는 언제나 새로운 가치 창출과 주체적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로 이어집니다.
집단이나 개개인 간의 갈등이 부정적인 관계로 발전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는 소통을 통한 서로간의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긍정적 관계”의 기본이며, "긍정적 관계“가 개인은 물론 집단으로서의 창의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필연적인 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긍정적인 관계”란 다름차이가 조화를 이루는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이야기를 모르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기기를 주저하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당연히 인류의 역사는 행동의 역사라고 할 수 있으며, 우리가 육체를 가진 존재인 이상 행위 없이는 존재할 수 없겠지요.
따라서 남은 문제는 “어떤 행위”를 할 것인가 입니다.
그 “어떤 행위” = 조화를 추구하는 행위 - 소통과 이해 - 창의적 행위 -
구체적인 제시로 는 아트메신저로서 여러분과 함께 실천하고자 합니다.

 <아트메신저>는 다양성이 공존하는 시각예술을 통해 각자의 다른 생각을 진실하게 보여주어 다른 분야, 다른 계층의 사람들을 소통하게 하는 매개체가 되고자 합니다. 많은 사람이 시각예술을 감상하여 자신의 취향을 표현할 때 시각예술의 사회적인 가치가 형성되고 이를 통해 현 사회에 다양한 가치의 공존이 실현될 수 있음을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설문조사는 3천3백명이 참여할 때 까지 계속 진행

 다양한 시각과 가치의 공존을 위한 <시각 예술에 반영한 미적 취향 설문조사> <-클릭  

 자신의 취향을 존중받으려면 자신의 취향을 표현해야 하며 타인의 취향이 자신과 다르다면 조화로운 삶을 살아가기 위해 아트메신저로 소통해 보면 어떨까요?  

미적 취향 설문조사는 작품 이미지와 예술관을 보고 자신의 미적 취향에 가장 부합하는 작가를 선택하고 감상평을 쓰는 것입니다. 다양한 성향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각자 다른 분야를 전공한 Art Messenger 추천인 단이 조형적인 면과 예술가로서의 철학, 자기 작품에 대한 분석력, 진정성을 심사숙고하여 서울, 부산, 광주, 울산지역에서 전시를 앞둔 12작가를 선정했습니다.   

여러분의 설문참여로 시각예술가에게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는 창작 의욕 증진과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설문조사 결과를 교차분석한 통계자료를 통해  4작가를 선정하여 비평문, 작품 테마곡을 포함하여  소통에 필요한 전반적인 전시 지원과 국제적으로 작품과 작가가 소개됩니다. 이를 통해 더욱 감동 받을 수 있는 Made in Korea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7월부터 시각예술관련 콘텐츠가 제작되고 이 콘텐츠는 다양한 커뮤니티를 통해 누구나 함께 누릴 수 있고 여러분이 직접 아트메신저가되어 공유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일부 콘텐츠는 번역작업을 거쳐 미국,일본,독일,중국으로도 공유됩니다.  현미발모가 구축하려는 새로운 소통시스템 아트메신저는
"진실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당신의 것입니다. “ _
 

  지원작가 확정된 전시일정안내
박주현 2009.7.31 ~ 8.9   한전프라자갤러리 (서울)
김반석 2009.10.1~10.15  반석갤러리 (울산)
강호성 2009.12.2 ~ 12.8  갤러리 고도 (서울)
유귀미 2009.12.2 ~ 12.8  관훈 갤러리 (서울)

ps: 본 게시물을 추천해주시고  스크랩하신다면 더 많은 사람이 함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모이면 큰힘이 되는 일을 실천할 때 우리가 꿈꾸는 세상이 조금씩 현실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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