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희망>에 함께 한 분들 
사랑_쟁재란 류승훈 https://youtu.be/8ZAcAG0jrC4
자유_조윤환 정명선 https://youtu.be/BU1kxSir70Q
평화_김수란 지혜경 조만경 김니라 이진영 https://youtu.be/8bXolkgoba8




 "컬쳐몽땅 짬뽕난장"에 참여하게 되어  주제어로 만든 <인류의 희망>입니다. 다양한 장르의 참여자들과 관객들이 어울리는 행사가 6시부터 열립니다.  마침 구구 기부의 날도 다가 오는데 <두눈프로젝트-당신의 손톱이 예술이 됩니다> 가방도 펼쳐 둘 계획입니다. 모아 둔 손톱 가져 오시거나 직접 긴 손톱을 잘라 기부도 할 수 있습니다. 참고영상 https://youtu.be/xBXyY-YXLY4


 "컬쳐몽땅 짬뽕난장"

일시 : 2018년 9월 7일 6시

장소 : 성북동 정릉 컬처몽땅

참여 : 누구나 (작가-일반)


컬처몽땅 짬뽕난장 추진위원회는 기존의 제도화된 문화예술 행사들이 지닌 천편일률적이며 관제적인 성격의 비활성적인 행태에 반발하여 대중의 자발적 참여와 창의성의 발현을 통해 능동적이며 적극적인 놀이정신을 발현할 수 있는 축제를 마련합니다. 예술의 각 분야에서 유명과 무명을 막론하고 모인 이 한 판의 신명난 퍼포먼스는 '자유, 평화, 사랑'이라는 인류의 숭고한 가치를 통해 이 땅이 사람이 살만한 곳이라는 사실을 되새기고자 합니다. 


선언문


고고한 인간정신의 드높은 기상이 사라지고 암울한 물질문명의 찌꺼기가 추악한 모습을 드러내는 지금, 몸살을 앓는 자연의 신음소리가 전 지구를 뒤덮고 있다.자본주의의 가공할 '돈'의 위력은 드디어 인간을  집어삼키고 순수한 인간정신을 발 아래 무릎 꿇린다. 매수와 협잡이 세계의 질서를 교란시키는 가운데 그 무풍지대에 비도덕, 몰염치, 비양심, 이기주의 등이 들어찬다. 일찍이 인간정신의 실종에 경악하고 저항한 '다다'는 어디로 갔는가? 기존의 체제에 저항했던 '68 혁명'의 정신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인간의 자유와 평화를 외친 '우드스톡'의 젊은 몸부림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SNS로 대변되는 지구촌의 시대에 우리는 다시 인류의 자유와 평화, 사랑을 위한 횃불을 들지 않으면 안 된다. 하여 예술을 사랑하고 아픈 이웃의 고통에 눈길을 주며,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지닌 무리가 여기 모였다. 인종과 종교를 초월하고 정치적 당파를 넘어서며, 인간을 옥죄는 온갖 이데올로기로부터도 자유로운 우리들은 이제 예술을 통해 인류의 평화와 사랑을 자유의 이름으로 노래하고자 한다. 그리하여 기존의 체제와 억압에 저항한 마당굿의 의미와 형식을 계승하여 오늘, 이 자리에서, 한 판의 흐드러진 놀이마당을 펼치고자 하는 것이다.  

2018. 9. 7

“컬쳐몽땅 짬뽕난장” 익명위원회

참가분야 및 참가자 명단                                                                             


9월3일 현재 참여 인원 

작가 : 39명  관객 : 25명  촬영 : 4명 스텝: 2


의료진 _ 의사 :1명  치과의사: 1명 

안전 _ 변호사: 1명 소방관 ?


총 23팀 무대 공연

퍼포먼스 : Sophie(프랑스), 성능경, 유진규, Han Q(국제), 이대일, 김태종, 홍순관댄스 : 홍신자, 오문자문자, JU Hee Lee, 오윤지. _ 릴레이 그림 : Ari Cho Yong,이해성 Younggeun  Park, 이태량, Suntae Kim, 임택

조각 : 김상일, Jeongsoo Lee, 두눈 _  : 문형렬무기, 한태윤 _ 선언문 낭독 : 홍민진 _ 의상 : Kim Jina  

독경 : 곽현석 정림스님 _ 경기민요 : 최윤선 _  건축가 : 최부득 _ 살사 : 양진혁, Soo Kyung Kim

바이올린: 화산 백현경 _ 연극 : 문태수 _ 인디 : 신파도 _ 설치 : 이경호 _ 독립영화 : 박건태 

노래 : Soongwan Hong, Werner Sasse(독일), 임영선, 박길수, 이경호


예약관객 : 서진석, 고충환, 신한철, 아트놈, 이민혁, 정광화, 이혁발, Jae-yeon Park, 금사홍, 최종원, 백혜영, 정영숙, 향산, 황규진,  박훈, 박민정, 오순미, 민선홍, 펠릭스(조완형), 조현우, 황윤선, 조지연,조혜진, 장태산, 이지아, 정다원, 조원경, 이은주, 서정민, 김동선, Ini Ha,  김승오, 김철우, 김선민, 백김한리, 이찬유( 아르헨티나에서 전시 될 방패연 그리기) * 관객들은 퍼포먼스에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다


총 23팀 무대 공연


촬영 _ 페이스북 Live방송: 이수욱 PD / 비디오 : 박건태, 두눈 / 사진 : Yongim Kim, 두눈 / 음향 : 김홍돈

의료진 _ 의사 : 강용주 / 치과의사 : 송현주

안전 _ 변호사 : 노영희 / 소방관 : ?


협찬

Ari 조용화 : 아르헨티나 와인 6병 _ 김수경 : 와인 5병 _ 누브티스 : 이경순 피자 10판

이혁발 : Jim beam 위스키 1병 _ 하늘치과 : 과일 _ 이경호 : 막걸리

김지나 : 샴페인 1병, 다양한 치즈와 몇가지 스넥 _ 복실이 농산 "하이코 뷔페" 

이정숙 : 전복조림 1000마리 _ Han Q : 떡과 안주 _ 이현주 : 반찬


* 현장에서 모자를 돌려 모금도 할 예정입니다. * 맥주와 커피 음료는 컬처몽땅에서 판매합니다. ^^*


 

주소: 서울 성북구 정릉로 10길 82 (정릉로 924-4) 주차장 : 서울 정릉로 10길 89 (25대 가능)


대중교통 

1020, 1711, 경복궁역 3번출구옆에서 탑승 청덕초등학교 하차 / 171번 길음역 3번출구  탑승 정릉 종점 하차

한성대 6번출구 택시 탑승 컬처몽땅까지 기본요금

전화 : 02-941-7700


참고 기사 7일 정릉서 '컬처몽땅 짬뽕난장'이 벌어진다 https://v.daum.net/v/20180902171249262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성북구 정릉동 924-4 | 컬쳐몽땅
도움말 Daum 지도

WRITTEN BY
두눈
당신의 마음이 예술입니다.

0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대한독립이 조금만 늦게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진정한 독립은 적폐로부터의 독립. 
우리가 해야 할 과업이지 않을까 합니다. 

#광복절 #태극기 #생각 #독립 #적폐



WRITTEN BY
두눈
당신의 마음이 예술입니다.

0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작년에 했던 전시 영상을 보시고는 "작품들이 신기하고 아름다울 뿐 아니라 시간과 진심에 덮여 자란 때문인지 귀한 예술로 다가옵니다." (https://youtu.be/L3OsTi7Al60)라고 감상평을 달아 준 김은하 작가님 작업실 문이 닫히지 않아 묶거나 잠가 두어야 해서 자석빠찌링을 달아 드리겠다고 몇 개월 전에 말씀을 드렸는데 오늘에서야 작업을 했다. 

작업 중에 드릴 소리를 듣고 옆집에 사시는 분이 찾아 오시어 창문으로 비가 들어 온다며 못을 박아 주었으면 한다고 했다. 

보니까 못만 박아 두면 또 떨어질 것 같아 먼저 하던 작업부터 하고 해드리겠다고 했다. 옆집 분은 꼭 좀 해달라고 부탁을 하시고 가셨다. 자석 다는 일을 끝내고 나무 합판을 잘라 박스테이프로 코팅한 후 고정해드렸다.

다행히 보슬비만 조금 맞으며 복을 두배로 짓는 날이 되었다.



WRITTEN BY
두눈
당신의 마음이 예술입니다.

0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2018년 첫 국기 게양

정치가 목숨을 담보해 주고 부를 지켜준다는 것을 일찌감치 깨달은
친일파 매국노들이 당당하게 살아가는 우리나라

현시대에 가장 효과적인 친일파 청산은 투표

6.13 지방선거
대한투표만세!!!

#3.1절 #삼일절 #태극기 #친일파 #지방선거 #투표



WRITTEN BY
두눈
당신의 마음이 예술입니다.

0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남북 단일팀의 올림픽 첫 승을 기대하며
평창 평화 올림픽을 이리저리 처다보니

"번창하고 평안하다."
"맑고 따뜻하다."
"나라 사이가 화목하고 평화스러움"
이 보였다.
무엇보다도 화평올림픽이 되었으면 좋겠다.
평창 겨울올림픽 개막날에

#수호랑 #반다비 #평창 #올림픽 #화창 #창평 #화평 #단일팀 #첫승

WRITTEN BY
두눈
당신의 마음이 예술입니다.

0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다시뵈이다에 나오셨던 김현권 의원님에게 광우병에 대해 문의드리고 했는데

이렇게 맘마이스에서 좀더 구체적으로 답을 해주셨네요.

맘마이스 #89 김현권 의원 “MB시절 광우병 의심환자 2배 늘었다”

2018년 1월12일에 추가 

-----------------------------------------


12월 1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PD수첩특집방송에 출연하게 되어 여러 커뮤니티에 알리면서 MBC 사장으로 최승호 감독님이 선임되었다는 소식도 전했다.  MBC에 대한 바람을 담아  게시했는데 광우병 괴담을 퍼트린 방송이라고 반감을 가진 분들이 있었고(http://cafe.daum.net/revelation1/DmOZ/38552) 최승호 사장님을 좋은 언론인으로 보지 않는다는 댓글도 보게 되었다.

일베와 상반되는 오늘의 유머에는 추천이 9 비공감이 7이였다.(http://todayhumor.com/?sisa_1001030)

pd 수첩을 함께 촬영했던 강주님이 최승호 사장님을 싫어 하는 대통령 지지자들이 있다고 한 말이 떠 올랐다.  


촛불정부가 공익을 저해 한 것이 있다면 권력을 감시해야 하는 미디어로서  MBC는 숨김없이 있는 그대로 보도를 해야 할텐데...

그리 했을 때  대통령을 과하게 지지하는 분들이 어떻게 나올지 염려가 된다.


김재영 PD님은 MBC가 정상화 될 수 있었던 것이 시민들 덕분이라고 했다.

이 말을 받아 시민의 눈으로 활동한 나는 시민의 눈 분들의 역할이 컸다고 말했다.  시민의 눈은 사전 투표함도 지키고 부정투표와 개표를 방지하고자 얘셨기 때문이다.   

다큐멘터리 <더플렌>에서 제기한 미분류표 의혹을 최승호 사장님이 다시 돌아 갈 뉴스타파에서는 나이 많은 분들의 손떨림 때문이라는 반박 기사가 나왔다.

(18대, 19대 대선 데이터 & 분석 자료 공개https://newstapa.org/40568 )


개표참관을 2년 연속 하면서 개표 과정의 문제와 투표기 분류기의 오류 증거를 찾은 나로서는 개표조작 의혹 제기는 타당하다고 생각했다. 다수가 음모론이라고 여기는 개표조작을 심각하게 여기고  총선 때부터 활동한 시민의 눈이 없었더라면  새누리당이 과반이상이 되어 탄핵안은 부결되었을 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었다면 진짜 혁명이 일어 났을 지도 모른다.






두눈_ 염원-한마음의 길 _ 디지털 프린트(11년간 모은 700여명이 기부 한 65053개 손톱과 현미, 편자)_ 841×1189cm_2017


촛불로 혁명을 한 것이 아니다.

그리 생각한다면 가짜보수가 말하는 정치 보복이라는 주장이 타당하게 된다.

촛불시민은 상식이 통하도록 무소불위의 권력자에게 규정과 법을 집행하게 한 것이다.


이번 대선에서는 총선 때보다 부정을 의심할 만한 일도 많이 줄었고 더 많은 시민이 시민의 눈으로 활동한다면  지방선거에서는 더욱 공명선거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참고=>구구 기부의 날 실천- 19대 대선 투표 분류기 오류 증거, 수개표를 해야 합니다.

http://dunun.tistory.com/283

4.19 정신을 기리며 - 20대총선은 공명선거가 아니었다는 증거

http://dunun.tistory.com/244


부정개표를 막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투표소에서 개표하는 것이 기에 이리 될 수 있도록 아나운서님과 PD님에게 PD 수첩이 첨병이 되어 달라고 말했고 촬영을 끝내고 작업실로 돌아가는 길에 섭외를 하셨던 방송 작가님에게도 문자로 요청을 했다.  

 

하지만 이전에 PD수첩이 해야 할 것이 광우병에 대한 후속보도 인것 같았다. PD 수첩을 괴담 유포지로 생각하며 최승호사장님을 비난 하는 분들이 있었다. PD수첩에서 실수 한 부분도 있지만 무죄판결도 받았다. 국민 안전을 위해서였기에  무제판결도 받았다. 최근 다스뵈이다 3회 편에서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고기를 생산하면서도 가장 많이 수입하는 국가임을 알게 되었다. 이것만 보더라도 광우병의 위험이 없다라고 하지 못할 것이다.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3회 56분 36초 https://youtu.be/9-U-vnLE1vo?t=56m36s


전 새누리당 국회위원과 미술관련 팟케스트에서도 미국산 소기를 먹고 있지 않느냐는 말을 해서 나는 발근 할 수 밖에 없었다. 촛불 든 시민들을 허무하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촛불시민들에 의해 덜 위험하고 노폐우가 아닌 미국산 소고기를 먹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미국산 소고기에 대한 후속 보도를 한다면  과도한 비난은 받지 않을 것이다.


촬영 때 함께 대화 했던 손정은아나운서님이 MBC뉴스데스크 진행을 맞았다는 기사를 보았고 참으로 축하할 일이다. 퇴사하지 않고 5년이란 세월을 음지에서 버틴 결과이기에 더욱 반가운 일이다.   


두눈은 12년에 MBC 뉴스데스크에 나온 적이 있었다.  소재가 남다르다 보니 방송에 종종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 왜곡 되거나 사전 약속한 대로 방영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출연에 신중했었다. 뉴스이니 사실 그대로 나오겠지 싶어 섭외한 작가에게 두가지 조건을 말했다. 손톱에 담긴 의미도 보도되어야 하며 자막에는 본명이 아닌  실천예술가 두눈으로 해 주어야 한다고 했고 그렇게 해 준다고 해서 촬영을 했었다.

하지만 방영 분을 보니 하나도 지켜지지 않았고 방송작가에게 전화로 정정보도를 해달라고 하니 메인 작가를 바꾸어 주었다. 메인 작가도 죄송하다며 다음번에 그리해 주겠다고 했고 그게 언제냐고 말하니 말을 못했다.

양심고백을 하자면  mbc 파업을 지지하는 이로서 출연을 하지 않는게 맞지만 교양프로가 아닌 뉴스에서 처음 손톱작업을 선보일 수 있다는 욕심에 출연한 것이었다. 그 당시 진행한 남자 아나운서는 탄핵 반대 집회도 나간 분이어서 더욱 양심의 가책이 느껴진다. 그래서 PD수첩의 촬영에는 장소가 바뀌어도 적극 협조를 했었다.


미디어가 바로 서면 정치인이 민심대로 정치할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시민이 광장에 나올 일도 적어 질 것이다.  만나면 좋은 친구 MBC가 되고 PD수첩은 권력에 눈치 보지 않고  부디 정직한 목격자가 되어 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이렇게 인연이 된 손정은 아나운서님이 진행하는 뉴스데스크에도 언젠가 실천예술가 두눈으로 나올 날이 왔으면 좋겠다.




방송 3시간도 남지 않은 시간에 섭외 했던 작가님이 구성이 바뀌었다며 편집 되었다고 알려 주네요 ㅠㅠ


저는 pd 수첩 촬영 때 유경근 (Gyounggeun Yoo) 416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님이 MBC 파업 집회에서 한 말을 돼내어 비판했습니다. 
PD수첩 마지막 부분에 예은아빠 유경근 님이 잠시 나왔지만 기자들을 비판한, 기자들이 크게 반성해야 할 부분은 나오지 않았네요  https://youtu.be/CPO8OUQ66hg 




WRITTEN BY
두눈
당신의 마음이 예술입니다.

0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우리시대의 정직한 목격자 PD수첩 카페 회원인 강주님의 얘기를 경청하고 계신 손정은 아나운서와 김재영PD 


PD수첩 카페에서 활동한 게 계기가 되어 곱창집에서 소주 몇잔 하면서  pd수첩 분들과 촬영하고 작업실로 왔습니다. 원래 작업실에서 촬영하기로 했는데 당일 바뀌어 버렸네요.


최승호 피디님 짤린 이후론 PD수첩을 보지 않았는데 이제 다시 봐야 겠습니다. 여러분도 다시 PD수첩을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매주 화요일 11시 10분에 방영됩니다. 

요즘 주진우 기자님과 닮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그런지도 봐주세요^^

신기하게도 촬영한 날 최승호  pd님이 MBC사장이 되었네요


가짜 보수들이 정치보복 이란 말을 못하도록 PD수첩이 예전처럼 정직한 목격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바람도 얘기 했는데  투표소에서 개표가 될 수 있도록  부정 정선거에 대해서도 취재해 주시길 



2005년 #황우석 관련 해 Pd 수첩 카페에 올렸던 글 

갈등과 검증 - 솔직하지 못함을 보며

http://cafe.naver.com/pdnote/6187


사진 출처: 우리시대의 정직한 목격자

http://naver.me/FNYSc6JG

http://naver.me/x8d6ZAJN


그러고 보니 pd님에거 깜빡하고 다스는 누구 건지 물어 보지 했네요 

이명박 수사 및 구속 촉구 촛불문화제

http://blog.daum.net/dununorg/15850612 



송희태 다스는누구겁니까?



WRITTEN BY
두눈
당신의 마음이 예술입니다.

0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일상의 반격-이웃사촌이 될 수 있을까?

11월의 오후, 영상편집 작업을 하고 있는데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한 차례 들렸다. 가끔 종교에 관련된 분이 오는 경우가 있고 택배 올 것도 없기에 계속해서 작업했다. 
날이 저물고 또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나 문쪽으로 다가가 ‘누구세요?’라고 하니 “아랫집 이에요“ 남성의 목소리가 들렸다. 문을 열어보니 부부로 보이는 젊은 남녀가 있었고 남자는 이사 왔다며 떡을 주었다. 아래 층은 집주인이 사는데 의아하게 생각했지만, 묻지 않고 문을 닫았다. 내가 인사 온 부부에게 건넨 말은 ‘네’가 전부였다. 
마침 출출했는데 떡을 먹으며 이사 온 젊은 부부에게 살갑지 못했던 나를 살폈다. 연인도 없이 홀로 사는 나는 자격지심을 느낀 것이다. 그 부부는 무뚝뚝했던 나로 인해 괜한 일을 했나 싶은 생각을 했을 거 같기도 하고 좋은 풍습을 사라지게 하는 데 내가 일조한 것은 아닌지.... 마음이 편치않았다. 12년 전 부산에서 서울로 이사와 이웃에게 떡을 돌려야 하는데 하고 생각만 했던 내가 떠오르기도 했다.


일주일 쯤 지난 후 일요일, 배추속, 고구마, 기능성 칫솔 그리고 봄에 했던 전시 리플렛을 챙겨 이사 온 것이 확실한 옆집에 문을 두드렸다. “누구세요?” 여성의 목소리가 들렸다. 떡 주셨던 옆집이라고 하니 문이 열렸다. 남편은 집에 없는 모양이었다. 그땐 경황이 없어서 인사도 제대로 못 했다 말하며 챙겨간 것을 건네며 드시라고 했다. 그리고 명함도 드리며 손톱을 기부받아 작업하는 작가라고 소개했다. 리플렛을 보시고 마음이 동하시면 발톱 빼고 손톱만 모아 달라는 말도 했다. 이웃 분은 웃는 얼굴이었지만 당황한 것 같기도 했다. 나는 ‘행복하세요' 라는 말을 얼른하고 나의 공간으로 갔다. 그러고보니 이웃에게 의도치 않았지만, 일상의 반격을 한 것 같다. 
과연 젊은 부부와 나는 이웃사촌이 될 수 있을까?


2017년 마지막 달 첫날에 Dunun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이웃사촌 #이웃 #사촌 #떡 #이사 #부부 #자격지심 #반격 #일상 #손톱 #풍습


WRITTEN BY
두눈
당신의 마음이 예술입니다.

0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지진 #포항 #핵발전반대 #핵 #자해

WRITTEN BY
두눈
당신의 마음이 예술입니다.

0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고스팩

올 봄 스페이스 옵트에서 “두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4k로 편집해  인코딩 해보니 18분 영상인데도 5시간 이상이 걸린다. 야간에 촬영 한 부분은 노이즈가 있어 제거  플러그인을 사용 했는데 그 구간에서 cpu 성능은 30% 대가 나온다.
4k 편집을 위해 200만원을 써서 고사양으로 중요 부품을 바꾸었는데 이럴줄이야…

취직과 연관이 있는 스펙이란 용어가 사양(스팩)에서 온 것이라는 것을 미술뒷담을 듣고 알게 되었는데 어처구니가 없었다. 고향을 떠나 생활 한 그 해 환경이 바뀌어서 그런지 위가 쓰려  대학병원을 찾았다.  의사에게 몸 상태를 말하니 “내시경 받아 봐야겠네요” 하며 진료를 끝냈을 때, 나는 전자제품 취급당한 거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취준생 또한 그리된 거 같다.
국가는 국민도 자원으로 치부하고 기업은 취준생에게 고스펙을 요구한다.
이런 무한경쟁, 자본주의 체제가 과연 우리에게 참된 행복을 보장해 줄 수 있을까?
#스펙 #스팩 #취준생 #전자제품 #고사양 #자원 #행복 #환경 #7740x #gtx1080ti

'뜨앗-.-! 앗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상의 반격-이웃사촌이 될 수 있을까?  (0) 2017.12.01
자해핵 보유국가 대한민국  (0) 2017.11.15
고스펙 고스팩  (0) 2017.11.06
생존적자  (0) 2017.10.01
날 설명하는 3개 단어   (0) 2017.09.28
진리충만교회 천신암 신림 난곡  (0) 2017.09.26

WRITTEN BY
두눈
당신의 마음이 예술입니다.

0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