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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프로젝트

편견을 만드는 과정에서 '편'만드니
내편이 생각남.
그러다 남이 계속 편들어 주는 게
남편인가 싶다.
이건 좋은 편견인가?

#두눈체 #편견 #남편 #내편# #손톱 #폰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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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프로젝트


가는 길이 사무치게
흔들리면 소신을 키워 중심 잡으면 되고
어둡다면 마음길 닦아 빛나게 하면 되고
외롭다면 그림자 동무 삼아 걸으면 된다

가는 길을 사무치게
사랑한다면 함께 걷는 이가 있지 않을까?

_지구에 온 지 35년 두눈 소리-

If the road you walk is deeply rutted,
Place each step with care and purpose.
If the road you walk is deeply dark,
Polish it bright with your imagination.
If the road you walk is deeply lonely,
Take solace in your shadow's friendship.

If the road you walk is deeply loved,
Share it with someone who can love it, too.
_A voice from Two Eyes, the 35th year on the earth.-

한글날
한글 또한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 만들어 졌을 것이다. 소리내는 몸과 비슷한 모양의 글자

#한글날 #세종대왕 #두눈체 #손톱 #폰트 #그림자 #길 #시 #hangul  #font #art #nail #nailart #fingern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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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프로젝트



 프로젝트 - 삼삼 육육 구구데이는 기부의 날

<절대적 가치, 나눔>



매년 3월3일, 6월6일, 9월9일은 자신의 재능을 이웃과 나누는 날로 정해 실천해 보면 어떨까요? (평일에 실천하기 어려운 분은 기부의 날 뒤 주말에 실천해도 좋습니다.) 이날들은 축산업에서 육류 소비를 늘리고자 지정한 날이기도 하지만 실천한 기부에 관해 얘기 나누며 보람찬 마음으로 음식을 즐기면 더욱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 구구 기부의 날 실천은 총선에 이어 대선에도 개표참관을 하면서 발견한 문제점을 공유하고 궁극적으로 투표소에서 수개표 할 수 있도록 선거법이 개정되는데  기여하고자합니다. 



위의 두눈 소리는 4년 전 18대 대선이 부정선거임을 알고 자성적 표현으로 낸 소리입니다. 이에 작년 총선부터 개표 부정 방지를 위한 모임인 시민의 눈(이하 시눈)으로 개표 참관을 하였습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절차 위반을 하며 개표상황표를 입력하는 것을 현장에서 확인 했고 촬영한 사진을 확인 해 보니 15건이나 되었습니다. 단순 실수도 있겠지만 부정을 의심할 수밖에 없기에 19대 대선에도 개표참관을 하였습니다.   



2017년 5월9일 오후 6시, 카메라 3대와 삼각대 2대를 챙겨 시눈 사전 모임 장소로 갔습니다.  작년에도 함께 했던 대접주 정병귀님과 총무 조병연님이 준비 해 온 자료를 받고 설명도 다시금 들었습니다. 사전 투표함 지킴이도 한 시눈 분들은 여러차례 교육 모임을 가졌고 각자 할 일을 미리 분담해 두었습니다. 저는 이번에도 촬영을 하기로 하고 투표지 분류기와 득표수를 세는 계수기가 촬영 될 수 있도록 카메라를 설치해 두고 pc입력부에서 상황표와 pc 화면을 중점적으로 촬영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작년 처럼 촬영을 못 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PC입력부에 울타리를 쳐 뒤편으로 접근을 못 하게 하고 대신 앞쪽에서 참관인이 PC 화면을 볼 수 있도록 모니터를 한 대 씩 더 설치해 둔 것입니다.  



검열이 끝난 개표상황표를 전산 입력 시 원본과 PC 화면을 순차적으로  촬영 해야 개표상황표가 바르게 입력되고 있는지 확인이 용이하고 잘 못 되었을 시 즉각 시정을 요구 할 수 있습니다. 선관위 측에 울타리 안에서 촬영해야 한다고 했지만 불허 해서  선거법에는 참관인 금지구역은 없다며 법대로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분이 자신에게 얘기하라고 했고 저는 상황표 원본도 함께 촬영해야 부정을 막을 수 있다며 작년 총선 때 절차를 위반한 증거들을 보여 드렸습니다.( http://dunun.tistory.com/244 ) 그리고 검열을 하지 않은 개표상황표를 가입력 시켜두는지를 물으니 왜 그런지 모르겠다며 저의 우려를 공감해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개표 과정에서 잘못 된 것을 발견해 주면 선관위도 좋다며 촬영 할 수 있도록 담당자와 상의하겠다고 했고 명함도 주었습니다. 이 분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천영석 법제관님이었습니다.  

잠시 후 일정 거리 뒤에서 촬영하면 된다고 말해 주었고 기쁜 마음에 감사하다며 악수를 청했습니다. 법제관님은 촬영해 보고 문제되는 게 있으면 또 상의 하자고 했습니다. 망원렌즈를 가져 갔기에 촬영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습니다.  입력 PC가 두 대라 두 명이 촬영해야 여유 있게 촬영할 수 있지만 성능 좋은 카메라가 없으면 근접 촬영 해야 하는데 그러면 입력작업에 방해가 될 수도 있기에 혼자 재빨리 무음으로 촬영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런데 앞쪽에 있는 참관인용 모니터를 꺼달라고는 하지 않았는데 꺼져 있었습니다. 법제관님을 찾아 다시 켜 달라고 하면서 꺼 두려면 울타리 안에서 한명 더 촬영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법제관님은 다시 담당자와 상의 해서 모니터를 켜주었습니다. 



김환희       최재원       강나루


입력하는 장면을 놓칠 수도 있기에 대접주님에게 참관인 모니터도 촬영했으면 한다고 했고 김환희님과 강나루님이 촬영했습니다.  


선관위 직원분이 삼각대로 설치해 둔 카메라 때문에 개표사무원이 부담감을 느낀다고 해서 저는 사람을 찍는 게 아니라 기계를 찍는 거라고 말했습니다. 옆에 있던 법제관님도 사람을 찍는게 아니니 괜찮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개표 보조 기계 앞에 세워둔 두 대의 카메라는 최재원님 도움을 받아 동영상 촬영을 했고 배터리 부족으로 전 과정은 찍지 못했습니다. 개표는 끝이나 개표사무원들은 모두 돌아갔고 새벽 4시가 넘어 개표상황표 PC입력도 마무리되어 갔습니다.  



선관위는정확한 확인을 위해 투명필름지를 이용해 점검표를 만들어 활용하였는데 이번 대선 개표는 PC보고부에서는 별문제 없이  진행이되었습니다.  



대접주님의 요청으로 함께 활동한 참관인과 끝까지 2층에서 관람한 시눈님들의 단체 사진을 찍었는데 시험 촬영하다 배터리가 때마침 방전되어 제대로 찍지를 못해서 위와 같은 사진을 남겼습니다. 



  기념 촬영을 한 후 시눈님들 대부분은 개표장을 나셨고 저는 촬영 장비를 챙기는 중에 개표결과에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편으로 온 관외 투표지 중 개표사무원의 실수로 개봉을 빠뜨린 게 있어 투표지 교부수와 투표수 차이가 크게 나서 시 선관위에서 확인을 요청한 것입니다. 그래서 봉인된 투표지 상자를 풀고 선관위 직원분들이 총 동원되어  미개봉된 표를 찾는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검열위원님 두분도 함께 작업을 했습니다. 이때다 싶어 저는 개표 시작 전 참관인 교육을 했던 분에게 이래서 투표장에서 수개표를 해야 한다 한다고 하니  “잘 못 알고 계시네요.” 라고 했습니다. 잠시 쉬는 틈을 타 그 직원분에게  왜 잘 못 알고 있냐고 물으니 예전에 수개표를 해 보았는데 사람은 실수를 많이 하더라고 했습니다. 지금 상황도 기계 잘 못이 아닌 사람이 잘 못한 것이라서 할 말이 없었습니다. 


두시간 이상이 걸려 숨어 있던 28표를 찾았습니다.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선관위 직원분에게 화를 내는 검열위원님도 있었습니다. 이 표들은 잘 못 투입된 것으로 작성되어 보고가 되었는데 검열위원 도장을 선관위 직원분이 가져 나와 나누어 주는 것을 보고는 의아했지만 빨리 끝났으면 하는 마음에 왜 도장을 선관위가 보관하는지 물어 보지는 않았습니다. 상황표 입력 마무리는 아침 7시가 넘어서야 끝났고 저는 15분에 개표장을 떠났습니다.

 




선관위에서 보관하는 검열위원의 도장, 상식적이지 않다.





 이 글을 쓰면서 찍혀있는 도장들을 보니 한 곳에서 판 것같이 비슷한 서체였고 위원장 도장만 달랐습니다.  작년 개표참관을 하고 친분이 생긴 안만희검열위원님과 통화를 하다가 이 문제에 대해 물어 보니 도장들은 봉인을 해서 보관을 해둔다고 했습니다. 18대 대선 때  검열위원의 도장이 아닌 위조된 도장이 찍혀진 사례도 있었는데 의심받을 일을 왜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검열위원님도 시정이 필요할 것 같다고 했습니다. 




기계의 오류도 기계의 단순 실수인 것인가?



선관위는 개표참관안내 매뉴얼을 통해 투표지분류기는 정확성을 자랑하고 있지만 제가 확인한 결과 제멋대로 오류가 있었습니다. 좀 흐리거나 온전하지 않은 도장은 미분류로 분류가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고 제대로 찍힌 도장이어도 미분류로 분류되기도 합니다. 3시간 21분 동안 촬영 된 것 중 28번의 오류를 발견했습니다.




미분류로 가야 할 표가 정상 인식된 경우 5번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오영국 


   

정상표가 미분류로 간 경우 23번



오영국 


  

   

심상정  

 


유승민  


 


안철수 4번



홍준표 5번



문재인 11번


 

이처럼 대중없는 오류는 투표지분류기가 사람보다 더 정확하다고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전수 조사를 하지 않는 한 단순 오류인지 조작 된 오류인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왜 정확하지 않은 분류기를 계속해서 사용하려는 것일까요?


부정개표 의심을 불식시키기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개표장에서 수개표를 하는 것입니다. 

투표지 분류기를 사용하기위해서 어차피 접힌 투표지를 손으로 펼쳐서 한 방향으로 모으는데 조금더 시간을 들여 득표 된 결과대로 분류해서 모으면 되기에 그리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을 것입니다. 득표수는 눈으로 확인 가능한 속도로 계수기를 사용해 파악하면 될 것입니다. 계수기의 오류는 발견하지 못했기에 계수기는 계속사용해도 좋을 거 같습니다.  

기존 개표방식은 구별로 투표함을 지정된 개표장에 모두 도착한 후에야 개표를 시작하는데 투표장에서 바로 수개표를 하면 시간도 단축될 것이며 운송비용도 들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과거처럼 투표함이 바꿔치기 될까 불안해 할 필요도 없이 더 빠른 시간에 우리는 선거 결과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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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 기부의 날을 맞아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을 위해,
혹은 누군가의 꿈을 돕고자 나름의 기부를 실천 해 보면 어떨까요?

이 콘텐츠를 접하는 분들도 기부의 날을 실천하고 공유한다면 더 많은 사람이 기부의 날에 함께 할 수있지 않을까요? 기부를 실천 하시고 찍은 사진을 두눈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유 해주시거나 , 트위터 맨션@dununorg 혹은, bdeuksoo@hanmail.net로 알려 주시는 분에게 두눈 프로젝트 기념 우표 <행복영원>과 <당신의 마음이 예술입니다> 스티커, <마음을 두 눈으로 듣다> 엽서를 보내 드립니다. 받으실 주소도 알려주세요(2017년 9월 30일에 발송하겠습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 그리고 꿈

나눔은 삶을 더욱 긍정적이고 풍요롭게 변화시킬 것입니다. 특히 누군가의 꿈을 돕고자 자신의 재능을 나눈다면 더 많은 이들이 꿈을 이루며 사는 사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나눔은 현재와 미래 사회의 희망이며 그 무엇과도비교할 수 없는 절대적 가치입니다. 기부의 날을 통해 기하는 마음의 씨앗이 퍼져 각자의 삶 속에서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손톱을 우편으로 기부하시면 드리는 <행복영원>우표 

 


누구나 넉넉한 마음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손톱 기부를 소개합니다.

 

사는 동안 끊임없이 자라나 주기적으로 절단되는 손톱을 통해 진솔한 것이 아름다울 수 있는 세상을 함께 상상하고 실현하고자 합니다. 삶의 흔적이기도 한 손톱을 버리지 말고 모아 두었다가 기부의 날에 보내주세요. 기부한 손톱은 또 다른 기부자들과 관계 맺어 예술이 됩니다.
외국인 친구가 있다면 그들에게도 손톱 기부를 권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날로 심각해지는 지구 환경문제는 우리라는 인식의 중요성을 깨닫게 합니다. 인종과 무관하게 비슷한 색을 띠는 손톱을 세계인이 기부해 준다면 '인류는 하나' 라는 것을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작품도 탄생할 수 있습니다. (English中國語 日本語Deutsch)

나아가 원조 없이는 살아가기 어려운 지구촌 이웃에게도 기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두눈에게는 손톱 한 조각이 쌀 한 톨과 같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손톱을 기부받아 만석꾼이 되는 상상을 해봅니다. 한 조각, 한 조각이 모이면 더 큰 기운이 생성되고 현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더 많은 이와 예술적 가치를 나누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삶의 흔적을 보내주시는 분에게도 두눈프로젝트 기념품을 DREAM니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하지 않는 일을 해 나갈 때, 존엄한 우리의 삶이 아름답고 가치 있음을 발견하며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발톱은 기부받지 않으며 자신을 상징할 수 있는 색이 칠해진 손톱, 삶의 부산물이 낀 손톱, 초승달 모양 손톱, 손톱 가루도 좋고 평소 자르시는 작은 크기의 손톱도 기부받습니다. 쥐에게는 절대 먹이지 않으니 안심하고 보내주세요.



보내실 곳, 보내신분 참고  손톱 기부해 주신 분(2008년부터)




두눈_염원-한마음의 길, 72시간의 기록_HD 5분13초_2017



예술가가 정치인의 부조리에 저항하는 것은 예술의 원초적 가치가 공영에 있고

예술은 저항의 산물이 때문이다.

-지구에 온 지 40년 두눈 소리-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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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프로젝트

관념을 예술로 닦아 눈으로 듣고
마음속 무한한 신이 공명하길 소망한다. 

이따금 작아지고 지친 자아를
불혹 된 신념으로 자위한다. 

-지구에 온 지 40년 두눈 소리-

#관념 #신 #자위 #자아도취 #두눈 #소리 #공명 #소신 #스페이스옵트 #청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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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프로젝트

작가명을 두눈체로 만든 <두눈뻥>을 instagram에 올렸다,
오랜만에 외국인의 댓글이 달렸는데 뜻을 알고 보니 기쁨은 실망으로 바뀌었고 나에게 하는 말처럼 느껴졌다.
인스타 소개글을 보니 독일인 같은데 예전에 독일미술사이트에 올린 통하련다에 달린 댓글이 생각났다
walthervonderweide
"Nachdem ich verstanden habe, dass die zwei Extremen miteinander verbunden sind, weiß ich den Grund, warum die Menschen zwei Augen haben."
Meinst Du das wirklich ernst?
항상 눈은 아름다운 것 예쁜 것만을 보려 한다.
극과 극이 통한다는 것을 깨닫고 나니, 왜 눈이 두 개인지도 알 것 같다.
네 생각이 진정으로 그러하니?
그리고 이 댓글에 독일인이 이 의문에 대해 댓글을 달아 주었다
pedro
allo walther, ; (Walthervon der Weide)
할로 봘터
kunst hat ihre eigene evolution.
komm zwar nicht ganz dahinter aber wäre doch ein ansatz
예술은 자기대로의 발전 전개한다. 그 뒤의 의미를 완전히는 모르겠으나 그러나 하나의 시초는 될 것이다.
그리고 이 두분은 아인슈타인 의 e=m * c2 까지 예로 들며 토론을 하였다. https://goo.gl/k9o2u6
인스타에 "Disgusting" 라 댓글 단 분에게는 이 소리를 들려주고 싶다.

편견을 흔들어 보지 않는 것은
가능성을 계속해서 잠재우는 것과 같다.
-지구에 온 지 38년 두눈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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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 삼삼 육육 구구데이는 기부의 날

<절대적 가치, 나눔>




매년 3월3일, 6월6일, 9월9일은 자신의 재능을 이웃과 나누는 날로 정해 실천해 보면 어떨까요? (평일에 실천하기 어려운 분은 기부의 날 뒤 주말에 실천해도 좋습니다.) 이날들은 축산업에서 육류 소비를 늘리고자 지정한 날이기도 하지만 실천한 기부에 관해 얘기 나누며 보람찬 마음으로 음식을 즐기면 더욱 좋지 않을까 합니다. 

 


번 육육 기부의 날 실천으로 조관용선생님의 집을 갤러리로 리모델링하는 일을 했습니다. 이 공사는 업체에 의뢰해 시작했는데 일을 시작하면서 견적을 배로 올리는 바람에 중지시키고 시간 날 때 마다 선생님이 직접 공사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조소과 출신이라 용접을 할 수 있는 저에게 부탁해서 몇일 만 하기로 하고 선생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작업했습니다. 문제는 첫 시작을 철골구조 전문가가 아닌 분들이 도면도 없이 진행하다 보니 잘 못된 방식으로 작업이 진행되었고 철골 작업이 거의 끝나갈 때쯤 철골 구조 건물을 지어본 어느 작가님의 조언에 선생님은 크게 잘못된 것을 알고는 수정 및 새로 작업해야 한다며 두눈밖에 할 사람이 었다며 품삯도 더 주겠다며 10일만 더 해달라고 사정을 해서 시작 한 일이었습니다. 10일이 다 되어 가도 끝날 것 같지도 않았고 전문가가 그린 도면 없이 시작한 대가로 시간과 비용은 3배이상  들어갈 거 같았습니다. 곧 장마도 시작 될 텐데 걱정이되어 오래간만에 조조할인 버스를 타고 일찍 현장으로 출근 했습니다. 

 


밧줄을 활용하여 오전 7시 10분부터 8시 40분까지 홀로 철거 작업을 했습니다. 작업을 하다보니 육육 기부의 날 실천으로 이 일을 하면 되겠다고 생각하고 오늘은 무보수로 일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두눈의 매형이 실내건축일을 해서 도움을 청해 현장오 오셔서 치수를 재어 도면을 그려 주었는데 기존 철 구조물이 철거가 재대로 되어 있지 않고 1층 구조 물과  기둥을 연결해야 하는데 바닥도 다 뚫어 두지 못한 관계로 차가 발생한다고 하셔서 다시 정확하게 재어 철재를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철재를 새로 주문하고자 정확한 크기를 제기 위한 작업 



건물이 오래되어서 벽과 바닥이 수직 수평이 아니어서 정확한 거리를 재기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천장에 될 철 파이프를 우드락으로 만들어 최대한 정확한 크기를 재고자 노력했습니다. 약 12시간 작업을 했는데  치수를 다 제지는 못했습니다.




위 사진은 5월21일 제작했던 계단을 용접기로 철을 녹여 철거했던 장면입니다. 작업을 하면서 불똥이 몸에 튀어 화상도 여러 곳에 입었습니다. 

​일을 마치고 집으로 복귀해 온 몸을 씻고 난 후 들이켠 맥주 한 캔이 참으로 꿀맛이었습니다. 이 맛은 군대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게 했습니다.혹한기 훈련 복귀 행군 때 수통에 물은 떨어졌고 마지막 깔딱고개에서 군종병이 나누어 준 캔커피의 맛, 그 캔커피는 구세주와 다름없었습니다.  


종교는 삶의 극한에 처했을 때 빛을 발하고
예술은 삶의 여유가 있을 때 눈에 들어온다. 
 
-지구에 온 지 40년 두눈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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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 기부의 날을 맞아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을 위해,
혹은 누군가의 꿈을 돕고자 나름의 기부를 실천 해 보면 어떨까요?

이 콘텐츠를 접하는 분들도 기부의 날을 실천하고 공유한다면 더 많은 사람이 기부의 날에 함께 할 수있지 않을까요? 기부를 실천 하시고 찍은 사진을 두눈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유 해주시거나 , 트위터 맨션@dununorg 혹은, bdeuksoo@hanmail.net로 알려 주시는 분에게 두눈 프로젝트 기념 우표 <행복영원>과 <당신의 마음이 예술입니다> 스티커, <마음을 두 눈으로 듣다> 엽서를 보내 드립니다. 받으실 주소도 알려주세요(2017년 6월 30일에 발송하겠습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 그리고 꿈

나눔은 삶을 더욱 긍정적이고 풍요롭게 변화시킬 것입니다. 특히 누군가의 꿈을 돕고자 자신의 재능을 나눈다면 더 많은 이들이 꿈을 이루며 사는 사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나눔은 현재와 미래 사회의 희망이며 그 무엇과도비교할 수 없는 절대적 가치입니다. 기부의 날을 통해 기하는 마음의 씨앗이 퍼져 각자의 삶 속에서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손톱을 우편으로 기부하시면 드리는 <행복영원>우표 

 


누구나 넉넉한 마음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손톱 기부를 소개합니다.

 

사는 동안 끊임없이 자라나 주기적으로 절단되는 손톱을 통해 진솔한 것이 아름다울 수 있는 세상을 함께 상상하고 실현하고자 합니다. 삶의 흔적이기도 한 손톱을 버리지 말고 모아 두었다가 기부의 날에 보내주세요. 기부한 손톱은 또 다른 기부자들과 관계 맺어 예술이 됩니다.
외국인 친구가 있다면 그들에게도 손톱 기부를 권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날로 심각해지는 지구 환경문제는 우리라는 인식의 중요성을 깨닫게 합니다. 인종과 무관하게 비슷한 색을 띠는 손톱을 세계인이 기부해 준다면 '인류는 하나' 라는 것을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작품도 탄생할 수 있습니다. (English中國語 日本語Deutsch)

나아가 원조 없이는 살아가기 어려운 지구촌 이웃에게도 기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두눈에게는 손톱 한 조각이 쌀 한 톨과 같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손톱을 기부받아 만석꾼이 되는 상상을 해봅니다. 한 조각, 한 조각이 모이면 더 큰 기운이 생성되고 현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더 많은 이와 예술적 가치를 나누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삶의 흔적을 보내주시는 분에게도 두눈프로젝트 기념품을 DREAM니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하지 않는 일을 해 나갈 때, 존엄한 우리의 삶이 아름답고 가치 있음을 발견하며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발톱은 기부받지 않으며 자신을 상징할 수 있는 색이 칠해진 손톱, 삶의 부산물이 낀 손톱, 초승달 모양 손톱, 손톱 가루도 좋고 평소 자르시는 작은 크기의 손톱도 기부받습니다. 쥐에게는 절대 먹이지 않으니 안심하고 보내주세요.



보내실 곳, 보내신분 참고  손톱 기부해 주신 분(2008년부터)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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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프로젝트

 프로젝트 - 청담, 순수 유혹 불혹 되다!

참여 행사:  청담 나누기, 손톱 기부, 삶의 가치관 공유






두눈 프로젝트

2005, 모아둔 손톱을 바라보다가 현시대에 순수가 처한 상황은 아무런 아픔과 거리낌 없이 잘려 버려지는 손톱과 같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두눈의 머릿속에 울렸고 이내 마음에 새겨졌습니다.

 

손톱의 순수한 유혹에 빠져 작업한 지 어언 13년째가 되었고 손톱 작업을 탐탁지 않게 여긴 아버지는 내 살아생전에 너는 빛을 보지 못할 것이다라는 말을 했었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손톱작업 그만하고 다른 걸 해보라는 권유에 흔들리기도 했지만 소신 것 지속하다보니 약 800명이 기부한 손톱과 함께 올해 불혹이 됩니다. 그래서 청담동 스페이스 옵트에서 열리는 두눈 프로젝트전을 청담, 순수한 유혹에 불혹 되다!”로 정했습니다. 손톱을 주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은 손톱과 순수에서 유추한 개념을 바탕으로 삶에서 깨달은 이야기들이 제각각 담겨있습니다.

 

 

두눈_눈_손톱_3.7 x1.4x 2.1(cm) _ 2012 (소장자 신원미)

 

이 전시를 통해 관람객 또한 순수한 유혹에 빠져들기를 희망합니다. 그리하여 각자의 삶속에서 외부로부터 생긴 선입견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있는 그대로 사물과 현상을 바라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를 통해 창의적인 생각과 본질에 접근하는 사고를 한다면 우리의 삶은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참여행사로 화합을 염원하는 손톱 기부와 청담(맑은 이야기) 나누기를 통해 새로운 인연도 맺고 각자가 지향하는 삶을 지속하게 하는 열정도 나눌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합니다. 두눈 프로젝트는 진솔한 것이 아름다울 수 있는 세상을 함께 상상하고 실현하고자 하는 다중 참여 형 공동체예술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참여행사

1.청담 나누기: 마음의 샘에서 맑은 이야기를 긷다

참여자 자신을 명징하게 표현하여 서로의 삶을 맛보는 시간

일 시: 4.21-5.7 매주 목,,일 오후 5-7(4명 이내로 진행)

신청방법: 자신을 상징할 수 있는 색, 좌우명 등을 https://goo.gl/INpuWs 로 접속 하여 기재

 

2. 손톱 기부: 화합을 염원하는 예술적 실천

자른 손톱을 모아 오거나 긴 손톱을 갤러리에서 잘라 기부

두눈 프로젝트의 소통 매개체인 손톱은 현시대의 순수를 상징 한다. 순수함은 진솔한 마음을 낼 수 있게 하여 참된 화합을 이루는 씨앗이 된다. 기부자에게 <행복 영원> 기념 우표와 <마음을 두 눈으로 듣다> 엽서 증정.

 

3. 삶의 가치관 공유: 참된 행복 추구를 위한

http://dunun.org => 삶의 가치관 공유 게시판 참고




두눈_상징적 가치로서의 전환(미완성 작 부분)_손톱, 해골모형_16x18x15cm_2010~


 


순수와 손톱에서 유추한 두눈의 개념

순수는 솔직함, 마음의 근원, 선천적인 것, 있는 그대로의 것, 좋고 나쁨 등의 가치판단 이전의 인식 상태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무한경쟁시대에 살아가기 때문에 속마음을 드러내게 하는 순수함을 간직하기 어렵다. 효율적으로 사회생활을 하려면 생활에 유용하게 쓰이다 불편해져 잘라 버리는 손톱처럼 순수함도 잠재워야 한다. 그러나 일상에서 순수함을 바탕으로 한 사유와 행동은 자기 본연의 삶을 일깨우고 마음을 정화 시킬 때도 있다. 또한, 사소한 것에도 영감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게 한다.




두눈 _ 길 _ OHP필름, 거울, 디지털 프린트 _ 26.3 x 34cm_2012



 

두눈_철학예술_디지털프린트_42x27.9cm_2017

두눈 _ 마음 저울_접시저울,손톱,현미_ 20 x 8 x 12cm _ 2015



두눈 _ 현시대의 양심 _ 채색한 MDF 위에 손톱 _ 40x30cm _ 2015



손끝을 보호해주는 손톱은 인류 최초의 도구로써 삶의 첨병 역할을 하다가 때가 낀다. 다수의 사람은 때 낀 손톱을 더럽게 여겨 수치심, 혐오감을 느낀다. 과거 소년 시절의 일이다. 금속공예가인 아버지 일을 도와드린 후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는 중 손톱 밑이 시커먼 것을 발견하고 부끄러워 손톱을 숨겼던 적이 있었다. 부끄러움에 대해 되짚어 보니 초등학교 때 위생검사를 받았던 기억이 떠올랐다. 긴 손톱에 때가 끼어 있어서 손톱으로 제거했지만, 손톱이 길어 벌을 받고 부끄러움을 느꼈었다. 이 기억은 또 다른 기억을 되살아나게 했다. 취학 전 흙장난을 하고 손톱에 흙이 끼어도 부끄럽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한 취학 전 기억을 통해 때 낀 손톱을 더럽고 부끄러운 것만이 아닌 내가 한 행동을 있는 그대로 증명해 주는 솔직한 것으로 보게 하였다. 나아가 마음의 때를 상기 시켜주었다.

 


두눈 _ 잊지 않겠다는 그 말 양심은 기억합니다. _  FHD 2분41초 _ 2016


두눈 _ 함박눈 _ 렌즈, CPU방열판, 손톱 _ 11.5x8.4x12.7cm _ 2016



두눈_ 티끌 모아 태심 _ 디지털프린팅_ 59.4x42cm_2017



인간이 태어나 사회의 때가 묻고 명을 다해 자연으로 돌아가는 삶의 이치도 손톱에 담겨 있다. 때 낀 손톱이 혐오스러운 것은 인간이 숨기고 싶은 치부를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그러나 참된 삶과 행복은 자신의 치부에 잠재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개념으로 삶의 흔적이기도 한 손톱을 기부받아 작업하면서 두눈에 대한 나만의 의미도 구축하게 되었고 기부의 날 실천과 삶의 가치관 공유라 명명한 참여 작업도 두눈 프로젝트에 포함하였다.




두눈_그리움의 웅덩이 _ 나무,강화유리,손톱, 센서,LED램프 _ 36.8x33.8x19.8cm _ 2017


두눈_가장 평등한 것_손톱_실재손톱 크기_2015



  두눈_염원-한마음의-길-72시간의 기록_FHD_5분13초_2017

 

 

스페이스 옵트_ http://spaceopt.co.kr 


실 사진 길안내 청담역 8번출구에서 550m https://goo.gl/sfm8UY 

청담지구대 정유장(청담초등학교,  프리마호텔방향)에서 340m https://goo.gl/V0pQ6S  

청담지구대 정유장(청담성당방향)  320m  https://goo.gl/INb3Gm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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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프로젝트

 

정유년 첫 우편으로 김태희님이 보내 주신 삶의 첨병

2014년 9월 무빙트리엔날레 전시 때 즉석 기부한 후로 계속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당신의 마음이 예술입니다'


2017년 1월31일 우체부님으로부터



첨병이 쓴 시


생존 경쟁으로 메말라가는 가슴에

삶을 깨닫는 시가 내린다.


생명의 근본은

손끝에서 이별을 고하며

단절의 고통을 품어 시가 되었다.


본성에 닿은 시는

치부로 여긴 예술성을 깨우고

궁극에는 영혼의 자유를 선사한다.


시대의 아픔을 잊은 그대에게도

운명의 시가 내렸다.


-지구에 온 지 39년 두눈 소리-

 

 

육육 기부의 날 실천 - 시대의 아픔을 잊은 그대에게 http://dunun.tistory.com/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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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프로젝트

국민의 염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촛불은 꺼지지 않고 유일한 길이 된다.

두눈_ 염원-한마음의 길 _ 11년간 모은 700여명의 손톱, 현미, 편자 _ 2016


예술의 사회적 역할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예술가로서 11년간 700여명에게 기부받은 손톱과 현미 그리고 편자로 조형한  <염원한마음의 길입니다.  온 국민의 염원이 이루어지는 날 실제 작품은 해체할 계획입니다.

(두눈 추산 손톱 4만5천 조각, 현미 5천톨)



두눈_ 염원-한마음의 길(부분) _ 11년간 모은 700여명의 손톱, 현미, 편자 _ 2016 


저에게는 진솔한 손톱 한 조각이 쌀 한톨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 작업을 하고 있는 사진에 "광화문으로 오고 있는 도로 위 농기계 1000대가 연상된다는 댓글을 달아 준 분이 있어 찾아보니 농민들이 트랙터를 타고 농민대회를 열고자 상경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24일 경찰이 집회 불허를 했는데 충돌이 예상됩니다. 법원에 집행정지 가처분 결정을 내려줄 것을 촉구하는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백남기어르신을 기리는 맘으로 서명에 함께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https://goo.gl/hzlaek    


11월 12일 백만이 넘는 애국민이 모여도 지금껏 버티는 걸 보고 고민하다가 기부자분들도 같은 마음일 거라 믿으며 작업에 임했습니다. 26일 더 많은 애국민이 광화문 광장으로 나와 국민이 이 나라의 주인임을 증명했으면 좋겠습니다.

광화문 광장 상가쪽에서 한팔 길이 정도의 길을 만들어요.  


집회장소에 가 보면 항상 경찰이 교통을 방해하고 인도까지 막아 통행을 못 하게 하는데 12일에는 처음으로 집회에 참여한 시민들로 인해 길이 막혔습니다. 내려가려는 사람 올라가려는 사람들에 밀리다 짜증이 나 저 역시 밀기도 했습니다. 화장실을 가고 싶어 하는 소녀도 있어 이동했는데 참 위험했습니다. 어쩌면 위험을 느낀 부모님들은 아이와 함께 나오는 것을 꺼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6일에는 더 많은 애국민이 광장에 나올 것이기 때문에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상가 쪽에서 한팔 길이 정도의 공간은 이동하는 공간으로 정해 유모차도 지나갈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그러면 주변 상점 및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도 덩달아 해소될 것입니다. 

시민의 안전을 위해 종로 경찰서에 통행로 확보를 요청해 볼까 하다가 집회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통로를 만들면 더욱 의미 있는 집회가 될 거 같아 애국민들에게 제안해 봅니다. 

부디 안전사고 없이 우리가 원하는 길이 열릴 수 있도록 많은 애국민이 26일에 광화문광장에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경찰의 교통방해와 불법채증을 막아달라고 국민권익위원회를 찾아가 민원을 넣은 지 2주가 되어 가는데 경찰청으로 넘어간 후 답변이 없네요.

  http://blog.naver.com/bdeuksoo/22085959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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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프로젝트

<상징적 가치로서의 전환>


붙이면 붙일수록 깨닫는다.

참으로 벅찬 작업이란 걸.


살면 살수록 깨닫는다.

삶의 가치는 깨달음에 있다는 걸.



ps: 버려질 #운명 에서 상징적 가치로.
삶의 부산물이 낀 #손톱 을 #기부 받습니다.
https://youtu.be/VoiApt2DA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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