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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명:손톱을 매개체로 한 순수의 역설적 표현 :배금주의 시대를 투영한 연구자의 작품을 중심으로


ps: 두눈은 직관적으로 '현 사회에 처해 있는 순수는 아무런 아픔과 꺼리낌 없이 잘려 버려지는 손톱과 같지 않을까'하는 생각을하고 이를 표현하기 위해 작업에 정진 했습니다.
손톱이 가지는 부정적 고정관념과 시각적인 표현력 부족으로 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손톱 작업을 그만하라는 충고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마치 과학자가 가설을 새우고 그 것을 증명하기 위해 실험하듯, 두눈은 우물안 개구리임을 자처하며 하찮게 여겼던 손톱에 대해 더욱 탐구하였습니다.  
 
우물은 좁지만 그 깊이는 쉽게 가늠할 수 없습니다. 이왕 우물에 빠져 있다면 우물의 깊이를 두눈으로 확인한 후 빠져나가는 것이 어떨까요?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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