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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 _ 또 하나의 눈 _ 노트북, 손톱, 미술이 어지럽냐? 스티커 _ 2008


 

 

 

항상 눈은 아름다운 것 예쁜 것 만을 보려 한다.
극과 극이 통한다는 것을 깨달고 나니 
왜 눈이 두 개인지도 알 것 같다.


지구별에 온지 31년 두눈생각






ps: 우물 안 개구리를 자처한 두눈이 처음으로 한국을 잠시 떠나게 되었습니다.

여행이 아니라 한마음 선원 뉴욕지원 대웅전 짓는 공사에 난간 설치 작업을 하러

갑니다. 늦어도 이달 말에는 돌아 올 거 같고  당분간 댓글을 못 달것  같아요.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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