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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의 날에 맞추어 예금과 함께 삶의 흔적을 보내주신 장재란님과
방송작가에 대한 편견을 해소 시켜준 유예리작가님에게 보낼 마음입니다.

그런데 깜빡하고 우표를 붙이지 않고 우체통에 넣어 버린걸. 이 글을 쓰면서 깨닫게 되었네요
낼 관악우체국에 알아봐야겠네요 ㅠ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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