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눈프로젝트-손톱의운명?인연을만나다!
조융희 작가님의 삶의 흔적 본문

조융희 작가님이 기부해 준 손톱
당신의 마음이 예술입니다!
한국미디어아트협전을 통해 알게 되었고
"실재는 반사 후에 시작된다" 라고 쓴 키네틱 스테인리스 작품을 출품했다. 이 작품도 관객 참여 작품으로 절로 사진 촬영을 하게 했다.
작가님 덕분에 연락이 끊어진 장성환 형과도 다시 인연이 이어졌다. 모은 손톱을 두눈깔 이라고 쓴 편지 봉투에 넣어 우편으로 보내주셨던 형
2026년 2월 19일 감성놀이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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