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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프로젝트-손톱의운명?인연을만나다!
우려했던 일이 믿었던 이재명 정부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탄소중립을 위해 원전을 지어야 한다고 했는데, 이제는 AI 때문이라고 합니다. 방사능 폐기물을 저장할 곳도 없는데 원전부터 짓겠다는 것은 모순입니다. 원전과 데이터센터 가동으로 바닷물 온도는 상승할 것이며 바다가 흡수한 탄소가 배출됩니다. 대한민국도 수온 상승으로 원전을 냉각하지 못해 멈추어야 하는 날도 생길 것입니다. 북극항로가 열리는 일수는 늘어나겠지만, 이로 인해 국토, 삶의 터전, 생명을 잃는 기후 재앙은 더욱 심각해질 것이며 재난 복구 비용도 늘어날 것입니다.원료 수입과 방사성 폐기물 위험 부담도 없는 재생에너지 발전에 더 힘써야 합니다.구구 기부의 날 실천 - 핵발전으로 탄소중립? 생명을 구하는 연대의 손길을https://du..
유지환 개인전2025. 12. 24. ~ 2026. 1. 14.갤러리보나르 오프닝퍼포먼스 : 2025. 12. 24. pm 5:00- 피아니스트 서화영 - 사운드아티스트 이한주 전 시 서 문- 행적의 기록유지환의 이번 전시는 지난 10여 년간 이어온 그의 여러 예술 행적을 한 공간 안에 압축시켜 보여주는 자리이다. 그가 그 동안 행한 설치, 회화, 오브제, 퍼포먼스는 메시지 기반의 작업으로, 독립적인 장르와 개별 작품들이 각각의 주제를 가지면서도 콘텍스트를 형성하고, 이는 또 다른 하이퍼콘텍스트로 넘어간다. 그 간의 행적을 보여줌으로써 아카이브의 성격을 지니면서도 이번 전시를 통해 현재의 질문으로 이어져 미래의 응답으로까지 연결되는 통사적 맥락 또한 보여준다는 점에서 이번 그의 전시는 단순한 예술적 성과..
최진연 개인전 - Memento Mori : Memento Vive 흔적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저 다른 방식으로 살아남을 뿐이다.(Traces don't disappear. They just suvive in different ways.) 2025.12.9. - 21. 갤러리 AnCtrendy paper;Andy Wahol Series, paint on paper, 152 x 290 x 5 mm, 2023◀️drop;Solar panel S1-1 / mixed media(paint on solar panel) / 835 x 650 x 35(mm) / 2018갤러리 AnC _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656-992 지층 11:00-18:00 (월요일 휴무)
감응의 구조 유도희전2025. 12. 4.~11.고양어울림미술관 제2관초대일시 12월 6일 4시오프닝 퍼포먼스_조은성후원: 경기문화재단 오프닝 퍼포먼스_조은성 뒹굴고 휘고 느끼고 울고 - 동사로서의 조각최연하(미술비평) 유도희 작가는 프랑스에서 유학 중인 1997년 무렵, 질감이 풍부한 재료를 찾아 나선다. 사물의 흔적, 어떤 접속과 접촉의 지점에서 발생하는 무늬를 그리고 있었다. 물성이 분명하고 특이한 것(singular thing)이어야 했다. 내게 영향을 주고 나의 영향을 받아 ‘내 안의 미지의 것’을 일깨우고 나의 경계를 넘어서는, ‘나 아닌 나들’과 접속하고 싶은 욕망. 모든 작품의 최초의 관객은 그것을 만들면서 동시에 보는 존재인 작가일 수밖에 없기에, 작품이 되는 개체와 서로 영향을 주고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