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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프로젝트-손톱의운명?인연을만나다!
야만의 자본으로부터 자국 작가의 권익을 지키는 것이 아닌 화풍은 아이디어에 불과하다고 여기는 것이 작가로서 서글프다. 화풍에 대한 저작권료를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상생 아닐까?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5033101039910274004 ‘지브리 스타일’ 열풍의 오픈AI, “이미지 생성 제한 완화”맥락따라 유명인-민감 표현 허용한층 진화한 이미지 생성 인공지능(AI) 모델을 출시해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오픈AI가 민감한 이미지 생성에 대한 자체 제한을 풀었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이로www.munhwa.com ‘지브리 스타일’ 열풍의 오픈AI, “이미지 생성 제한 완화”맥락따라 유명인-민감 표현 허용한층 진화한 이미지 생성 인공지능(AI) 모델을 ..

손톱 기부한 가족분들에게 보내는 기념품과 리플렛오랜 세월 모으다 가족에 의해 버려졌다는 말도 들었는데온 가족이 함께해 주셔서 버림받지 않았던 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작은 것도 소중히 하는 맘이 공동체 예술이 됩니다^^빨간 우체통이 사라지지 않길 바라며 무사히 잘 도착하길#아날로그 #공동체예술 #두눈프로젝트 #기념품#작은것에대한존중

화성에서 김가화님이 네 가족의 삶의 흔적을 10여 년간 모아 보내 주셨습니다.한 가족이 동참하여 이렇게 오랜 기간 보내 주신 건 처음이네요.오래간만에 손 글씨를 써 본다며 아빠, 엄마, 아들, 딸 이상적인 네 가족의 손톱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보내주셨네요.디지털이 현실을 지배하는 시대에 아날로그적 감수성을 나눌 수 있음도 두눈프로젝트의 장점이란 생각도 듭니다.박주호님 김가화님 박영웅님 박서연님의 마음이 예술입니다!2025. 3. 19. 소포로 받음#두눈프로젝트 #손톱 #기부 #삼삼기부의날